
(사진설명: 악마숭배자들 대신 경찰에 잡혔다는 연쇄살인범 벌코윗즈)
벌어진 연쇄살인때문에 모든 시민들이 공포감에
사로잡히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연쇄살인사건의 주인공은 자신을 Son of Sam
이라고 부르며 범행현장에 수사관들을 위한
친필 편지를 놓고다닌 악마신봉자.
Son of Sam은 약 1년반동안 무려 6명을 살해하고
7명을 살인기도한뒤, 1977년 잠복근무중이던
뉴욕 경찰국에 잡히게 됩니다.
데이빗 벌코윗즈씨는 범행동기를 자백하는 과정
에서 '나는 사탄을 믿는 사람들의 하수인
일뿐이다'는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후 재판에 회부된 그는, 365년의 형을 선고
받고 현재 감옥소에서 살고있습니다.
과연 벌코윗즈씨는 자신의 자백대로 사탄을
믿는 사람들의 하수인이었을까요?
사탄그룹 자체가 존재하고있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 미국의 연방수사국은 Son of Sam
살인사건전과 후에 계속하여 발생했던
사타니즘 살인사건들이 많은 공통점들이
있었던것을 알아낸뒤, 1988년부터 미국안
어딘가에 사타니즘 그룹이 있을것이라는
추측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손에 문신된 악마심볼을 보여주는 라미레즈)
미국 로스엔젤레스는 갑자기 벌어지기 시작한
연쇄살인이 다시한번, 사탄을 믿는 사람이
저지른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Son of Sam과 같이 항상 범행장소에 자신이
악마신봉자라는것을 알리는 노트를 남기고간
Night Stalker(자칭)도 Son of Sam과 마찬
가지로 14번째 살인기도중 경찰의 잠복에
의해 잡혔다고 합니다.
그역시 Son of Sam과 같이 13명의 피해자를
만들었고, 그는 모든 피해자를 다 직접
살해하였다는 자백을 하였습니다.
그후, 미국의 경찰국과 FBI는 Omega Force
라는 내부 부서를 만들어 사탄살해범들을
보다 정확히 조사할수있는 조치를 취하였
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미국 최초의 사타니즘 킬러 - 찰스 맨슨)
미궁에 빠진 많은 악마신봉에 관계된 살인
사건들은 하나의 단체가 벌였던 일이었을까요?
이를 조사하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1989년
Son of Sam 벌코윗즈씨가 진술한 '맨슨
가족의 사타니즘 범행그룹의 음모설'을
믿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맨슨가족의 사타니즘 음모설이란, 1968년
당시 4명의 여인들을 연쇄살인한 찰스맨슨이
경찰에 잡히지 않은 수명의 공범을 사주,
계속하여 살인을 저질르도록 유도를 했다는
설로, 이는 현재까지 일어난 모든 미궁의
악마신봉 살인사건들과 Son of Sam, Night
Stalker등의 살인범들이 모두 한 단체의
범행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수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경찰에 잡혔던 악마신봉 연쇄살인범들은
1968년당시 연쇄살인을 주도한 동일그룹에
의해 조종이 되어 현재까지 범행을 계속
저지르고 있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