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다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이미 늦은감이 드니까.....)
지우세요!!
그남자 님 기억에서 깨끗이 지워버리세요!
그남자분 자식이 그렇게 소중하다면 님뱃속에 아이도 소중한법인데..
아이가 생기면 자기딸이 행여나 나쁜길로 빠진다?????
이해할수가 업구만..!!
그렇게 자기 새끼 소중해하면서 눈에 안보이고 만지지못한다고
벌써 3번씩이나 아일 보내다뇨!!
어찌보면 미혼녀로 험한세상산다는거 많이 힘들껍니다.
허나! 요즘은 사람들의 견해도 많이 달라졌지요!!
님이 언넝 자리잡아서 이쁜아이 낳아 키우면 뭐라 손가락질 할사람 없을껍니다.
힘내시구요..
맛난거 많이 드세요.
그리고... 그남자분 생각마시고 (닮습니다..ㅡㅡ;;)
이쁘고 잘생긴 연애인 사진 자주 보세요.. 그럼 아이도 아마 이쁠껍니다.
하긴.. 엄마닮아서 맘 하나는 일단 이쁘겠네요.. ^^
아이 태어나면 글남겨주세요..
남자인지 여자아인지 이름을 뭐라 지었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