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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우리 아들 낳은지 백일이 다 되어 가네요...

수리유 |2007.08.21 23:21
조회 1,206 |추천 0

출산하기 전까지 임신출산 육아 참 많이 방문했네요.

모르는거 물어보기도 하궁..

이제 벌써 우리 아들 백일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아들 키우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잘 들르지도 못했어요..

요즘 우리 아기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우리 님들도 더운데 힘내셔서 자연분만하시고요..

울아들 사진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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