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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이제 |2007.08.22 08:13
조회 309 |추천 0

23년간 살아오면서 좋아하던 몇명의 여자들.. 전부 차였더랬죠..

 

내성적인 성격에 여자앞에선 말한마디 못하고 재미없고 그런사람이 저거든요..

 

그래도 사람들이 이제껏 애인 하나 없었다고 하는 절보면 신기해합니다.. 그다지 못난외모는 아니라;;

 

요즘들어 좋아하는것까진 모르겠지만

 

신경쓰이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이쁜건 아니지만..

 

웃는게.. 해맑다고 해야하나;;  괜히 눈길 한번더가고;;

 

근데.. 그여자의 친한 여자가.. 저한테 집적대는 ㅡ,.ㅡ;; 누나들이 (알기쉽게 제가 좋아하는사람을AA 집

 

적대는 여자를 XX 라고 할께요) 뜬금없이 xx 어떠냐 고 물어보고.. 전 그냥 친구이상은 아니라고만

 

늘 대답했죠;; 근데.. 여기저기 소문이 막퍼지더니 ㅡ,.ㅡ;;xx가 누나들이랑 얘기를 하더니 갑자기

 

얜 xx꺼니까 건들지마 그러는겁니다

 

 ㅡ,.ㅡ;; 전 별로 맘이 없는데;;  

 

확실히 전 별로 맘이없다고 말하고 싶어도xx 는 아무말 없이 가만있으니.. 머라 할말두없구요.

 

누나들이 다 xx편만들면서 강제로 커플 맺을려는 분위기 ㅡ,.ㅡ;;

 

그때문인지.. 지금은 aa 눈치만 보게되는거 같구.. 이러다 회사 소문 한번 잘못나면 여기서도

 

오래 못버틸꺼 같아서.. 둘다 상관안하고 그냥 살던대로살자고 다짐은 했는데요..

 

그래도..aa가 자꾸 신경쓰인느건 좋아하고 있다는거 맞는거죠?;;

 

다신 여자 안좋아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자꾸 흔들리네요..

 

이럴땐 어쩌나요.. xx aa 둘이선 아주 친한 사이 에요.. 같은공간 같은일 하면서.. 매일

 

두사람 얼굴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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