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를 5일 남긴 20살 청년입니다 그런데 순간이동경험을했습니다.
제가 순간이동 경험을 얘기하기전에 말씀드립니다.
[전 마약, 본드, 술, 대마초 이런거 환각 또는 건강에 안좋은짓 안합니다]
지금 정말 미치겠습니다.
평소에 사이코 소리를 들어왔지만 실제로 이런 경험을 하여서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이제는 사이코가 아닌 미친놈이라고 하네요
순간이동이라는것을 보통 평범하고 진실만말하는애가 순간이동 했다고해도 안믿어주는데
평소에 사이코소리를 들어온 저는 더안믿어주죠.. 아 ; 이얘기가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순간이동을 했냐면은 저도 어떻게 한지는 모릅니다.
지금부터 순간이동에 대해 자세히 얘기하겠습니다
그니깐 2007년 8월 20일 월요일 아침11시 쯤이였습니다.
여자친구를 전철로 대려다주고 집으로 와서 짜파게티를 먹으면서
1시 30분쯤에 친구와 네이트온으로 대화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막 갑자기 졸렸습니다 짜파게티를 먹다가 졸았다가 깻는데 이게왠일??
상록수역공원벤치에 앉아있더군요 더군다나 시계를보니 1시 35분!!
[[제가사는곳이 광명사거리역 이라는곳근처인데 광명사거리역에서
상록수역까지 1시간거리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너무놀래서 부모님한테도 전화를했더니 모르신다고 하시고
친구들한테 전화했더니 지랄병떨지말라고하고 지금 믿어주는사람이
아무도없네요 전 정말로 순간이동을햇는데 정말 서운하면서 억울합니다
제가 얘기해도 정말 어이가없고 말도안되는 얘기이지만 저는 그걸 제가 직접경험하엿는데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그나마 네이트온 톡에다 하소연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시고요 항상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