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알게된지얼마안댄 18살고딩녀입니다
다른사람이올린글만쓰다가 이렇게써보네여ㅠㅠ
다름이아니라,,;;;;;;
전 왜이렇게되는일이없을까요?ㅠㅠ
제생간엔 제가그렇게 못생긴얼굴도 아니라고생각해요ㅡㅡ
근ㄷ 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ㄷ ㅏ절시러합니다
제가 머 잘못하는것도아니고 아니꼬운짓을하는것도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싸게구는그런것도아니구요ㅡㅡ;
집착같은그런것도없고 재밋을땐재밋고 아나
근데왜그럴까요;;
제가진짜진짜좋아했떤이성친구를
친구가뺏어간적도잇습니다ㅡㅡ나참
진짜 사람들이 다 절 시러하는거같습니다ㅡㅡ;
친구관계는 좋은편인데 아직까지
믿을만한 그런친구는 없는거같애요ㅠㅠ
친구라고믿어떤애가 제가좋아하는거알면서도
ㅅ ㅏ겨꺼든요^; 그때이후로 흠.... 정신적인 충격이랄까
좀 컷어요 그런게.. 우울증도걸리고 ㅠ
근데 왜 저한테 이러는걸까요? 애들이 ㅡㅡ
그렇다고 제가 싸가G없는것도아니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진짜 잘하거든요?! 상냥하게대해주고 그런데,,
진짜 딱 학교가서 공부한다음 집에오고 잠들기전에
우울해서 미치겟습니다 ㅠ
게다가 제가 겉으론안그런데 속으로소심한게있거든요
그래서 한번좋아했떤사람은 잘 못잊고 그런데
제가 자주연락하는것도아니고 몇달에한번연락하면
완전 단답형으로 그렇게 답장이옵니다 ㅡㅡ
아나 진자 미치겟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댈지모르겟네여ㅠㅠㅠ
글제주도없어서어떻게써야할지도모르겟고,,
아 그냥 대인관계가좋아지는방법은없을까요?
전 진짜 잘하는데 친구들이 절 시러하는거같애요 그냥 저희또래나
하나위나 선배들이나 아무튼 절 시러하는거같아요 그게 눈에 보여요 ㅡㅡ
왠만하면 지금 참고 지내는데 아 이러다 미치겟어요 ㅠㅠ
글이 뒤죽박죽인데 제 고민은 이래요,,,ㅠ
전약간예쁘다기보단 귀여운쪽인얼굴이에요 말르고 키도 작지는안아요163정도
성격은활발하고 이해심많고 전 그래도 제가 이렇다고 생각하거든여 ㅡㅡㅋ
근데 왜 제가좋아하는이성친구들은 절 멀리하고 꺼려할까요ㅡㅡ
제가 관심없는친구들만 저한테 찍쩝대고 그래요 ㅡㅡ;
그리고 전 18살이나먹었으면서 그래도 대인관계좋아질려구 많이노력하고
싸우거나사이나쁜친구는하나도없는데 왜 믿을만한 진정한친구가없을까요....
우울합니다 정말로 죽고싶ㅇ ㅓ요ㅠㅠㅠ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