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사부터 올립니다 (_ _) 꾸벅
요즘 여자분들 다들 44..44..4!..4!..44
남성분들.. 날씬한 여자들 추구하고
직장.. 아르바이트 마저도 날씬한 여자분들을 추구하니..
여자들 사이에서도 그 놈의 44
조금 통통하다 싶은 분들.. 보기좋은 분들 마저도
44 사이즈를 위해 뛰시고 또 뛰시고..
굶고 또 굶으시죠..
반면 약을 복용하고 그것도 모자라 주사까지도 투여한다는 것..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알고 계신가요?
제 주변분들만 해도 4명이 주사를 투여하고 있죠..
그 주사와 약..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 아십니까?..
98%의..부작용..
온 몸이 팅팅 붓고.. 멍들고..
물집잡히고.. 젊을때 한번 잘놀아보자고 그런 마음때문에..
당신들 몸을 버리지 마세요..
나이들어서 정말 고생하십니다..
들은바로는 뼈가 녹는다는 것도 들었네요..
제 친척동생은 불임됐습니다..
3달정도 약물 투여하면서 운동했어요
이제 19살인데..
약물로 몸매 만드시지들 마세요
솔직히 지금 날씬하신 여성분들중..
10명에 3~4명은 약물투여..
그만큼 지금 여성분들 사이에서는 약물투여가 보편화 되고 있어요
약물..정말..몸 버리시는 거에요 하지마세요 제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