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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주사 맞아서..?

성숙녀 |2007.08.28 13:53
조회 2,434 |추천 0

일단 인사부터 올립니다 (_ _) 꾸벅

요즘 여자분들 다들 44..44..4!..4!..44

 

남성분들.. 날씬한 여자들 추구하고

직장.. 아르바이트 마저도 날씬한 여자분들을 추구하니..

 

여자들 사이에서도 그 놈의 44

조금 통통하다 싶은 분들.. 보기좋은 분들 마저도

44 사이즈를 위해 뛰시고 또 뛰시고..

굶고 또 굶으시죠..

 

반면 약을 복용하고 그것도 모자라 주사까지도 투여한다는 것..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알고 계신가요?

 

제 주변분들만 해도 4명이 주사를 투여하고 있죠..

그 주사와 약..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 아십니까?..

98%의..부작용..

 

온 몸이 팅팅 붓고.. 멍들고..

물집잡히고.. 젊을때 한번 잘놀아보자고 그런 마음때문에..

당신들 몸을 버리지 마세요..

나이들어서 정말 고생하십니다..

 

들은바로는 뼈가 녹는다는 것도 들었네요..

 

제 친척동생은 불임됐습니다..

3달정도 약물 투여하면서 운동했어요

이제 19살인데..

 

약물로 몸매 만드시지들 마세요

솔직히 지금 날씬하신 여성분들중..

10명에 3~4명은 약물투여..

그만큼 지금 여성분들 사이에서는 약물투여가 보편화 되고 있어요

 

약물..정말..몸 버리시는 거에요 하지마세요 제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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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양|2007.08.28 13:54
그럼 일단 주사 투여하면 빠지긴 빠지디? 빨리 대답해줘 언니 졸라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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