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면 요즘 젊은 친구들 남자라면 군대에 있을법하고
제대해서 대학을 가거나 고졸자는 공부나 알바를 할나이일수도 있다
여자분들 같은경우는 정상적? 으로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불출두야 바쁘게 사는게 정상인가? 모르지만 그러할거 같다
대학이란 껌딱지같은게 2년제는 평균학력수준이 지나 4년제가
이제 곧 젊은친구들의 평균학력이고 그저 그런 젊은 친구들은
더 설자리가 없으며 그나마 노력하면서 살지만 참 자기가 할수 있는 일과
만족을 하고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비애와 여러가지 감정을 교차하곤 한다
23살에 가장으로 참으로 열심히 살아가는게 정상?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긴 하지만 아직 꽃다운 젊은 처자가 동생들을 위해서
돈100원1000원 벌벌떨면서 그리 고생스럽게 산다............
젊은처자 그대에겐 휴식이 필요하옵니다 제가 6해는 인생선배니
조심스럽게 조언해봅니다
열심히 일한자 떠나라~ 이거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충분한 노동을 한후= 충분한 휴식은 기본입니다
여과를 즐기던 잠을 자던 스트레스를 풀던 꼭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그러하지 못한 분들 많죠.....
그래서 술집서 고래고래 그곳에서라두 풀수있다면 좋으련만
담날에는 지나친 유흥비와 예후가 좋지 않고 과음한걸 후회하며
명세서를 보며 후회하며...... 그렇지만 그리라도 풀지 않으면 죽을거 같죠??...
남의 얘기라 술술하는거 아닙니다
저역시 정말 비참? 님은 악착같이 벌고 모으시기나 하셧지.........
전 좀 방황을 많이 햇씁니다 님처럼 악착같이 모으고 하다가
한순간에 빵~ 분노와.....서러움과....슬픔에 그것들을 표출하는대
열심히 모은돈은 잠깐이더군요.........
세상은 공평하다? 절대 안공평합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 = 거짓입니다 웃기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
제주위에 31살에 외국대학나와서 외국물먹은 한국사람이 잇습니다
세계10대기업에 근무하며 주위의 빽? 으로 남들보다 더좋은 환경서
자랏습니다 그런대........ ........
유부녀 눈이 맞아서 간통죄로 고소를 당햇습니다
그리고 음주운전으로 구치소에 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비춰보면 공평하기도 하나요? 이해가 가죠?
다만족스럽게 살순없어요 어디가 많으면 어디가 부족하죠
윗글의 사람은 윤리가^^ 좀부족하다고 싶습니다
리플에 잇긴 있던대
살아가면서 많은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헤어지기도 하지만요
자기에게 좋은말과 교과서에서 해줄수 업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잇더군요
전 친구들과 술마실때 여자친구 남들이 만나서 놀때
난 각분야에 영감탱이? 연세많으신 선배님들을 자주 만났습니다
만남자체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전 윗사람 어렵진 않은대
아랫사람이 더어렵습니다 거야 당연한거지만요
1살2살이라도 먼저 태어나 고생한건 기정사실
그런것들 무시하고 살아가는 젊은친구들? 나쁩니다
아래사람이라고 배울거 없는게 아닙니다 윗사람이건 아랫사람이건 배울게 많습니다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내요~ 참고로 저의 고향은 삼천포입니다~~!~
155만원 수입에 140저축은 살인적일거 같내요............
혁신적인 방법은 모르지만 이렇게 해보세요
첫째.....
지금의 상황처럼 여기저기에 자문을 구하세요 친구는 찾지말고
자기보다 나이가 10살이상 혹은 몇살많은 인생선배들에게 20살이던 뭐든
자기가 믿고 의지할만한 분들께 자문을 구하세요 지금의 방법처럼요
여기저기서 방법을제시할겁니다
거기서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하시면 됩니다
둘째
과도한 저축으로 인한 여과생활? 일하면서 스트레스 상당하실텐데
성격도 좋으십니다 그걸 어떻게 참고 다살아가십니까
푸셔야 합니다 놔두면 병됩니다
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나지 않앗어요
죽어서 돈싸들고 가진 않습니다
대단히 미안한 말이지만요
동생내외들에게 조금은 현실적인 가치관을 심어주시길 바래요
현실이 이렇지만 우린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 하느님이 주셨다
현실을 비판하기보단 직시해서 남들보다 더빠른 현명한 선택을 하는게
낳지 않느냐? 이런식으로요........
다 가질순 없습니다 세상사가 그러리라 봅니다
동생들이 말잘듣고 하나도 삐둘어짐 없이 좋은대학에 장학금 받고
좋은 남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아들딸놓고 그리 살아가면 좋겠죠?
미안하지만요 인생이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동생의 내면에 들어가서 원하는걸 들어주십시요
풀껀 풀고 고칠건 고쳐야 합니다
죄송하지만 난 부모님이 아직 살아계십니다
그러나 오래전에 이혼하셨습니다 이혼후 난 갈때도 잘때도 없어서
적고 싶지 않을만큼 해볼건 다해본사람입니다
거리에서 노숙? 그게 뭐 대순가요 그게 힘든건가요?............이하생략
저축을 조금 줄이고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에게 투자를 하는게 낳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축이란 만일을 대비해서 하는거지만
그대상자가 불의의 일로 없어져 버리면 두고두고 후회할겁니다
맛잇는거 옷이나 사줄껄......... .......... 물론 그런 불행은 없어야 하겠죠
물론 돈없으면 눈물아니 피눈물 나는 상황이나 일들은 즐비합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우애가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들의 가치관을 확립해주고 제대로 설수 있게 돈을 마련해주는거보다
더낳을거 같내요..........
나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들은
교훈은 하나입니다
" 니가 알아서 해라"
그래서 난 뭐든지 내스스로 알아서 하면서 살아야 했답니다
솔직히 저는 가진게 없습니다
얼마전엔 입원을 했으며 퇴원하고 치료를 받으며 기공체조같은걸 하고 있습니다
29살 남자입니다 제친구들 가장도 있구 사업하면서 삐까뻔쩍한 차끌고
사는 친구들 많습니다
잘나가는 회사 명함내밀고 사는 친구도 있구요
아직 철이 덜들어서 방황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비교하는건 나쁘지만 난 그리 후회도 안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걸 찾았고 그걸 하려고 하니까요
살면서 혼자 감당하기 힘들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가족이란 단어가 있지요
부모님안계신게 죄는 아닙니다만
눈물나게 서러우실 시간들이 앞으로 비일비재하실겁니다
돈으로 동생들에게 변상할생각 버리시구
살만한 세상이지만
그것들을 헤쳐나갈 마음을 볻돋아 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얘기가 두서 없는대요
좀 쉬엄쉬엄 스트레스도 풀고 하시길 바랍니다
친구들과 유흥을 즐기던 취미생활을 하던 남자를 사귀던
어느것 하나 장단점이 없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상태로 계속가면 힘드실테니
충분한 일=충분한 휴식 명심하시길 바래요
동생들에게 돈으로 보상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냉철한 판단력과 가치관을 심어주시길 바래요
난 기독교 아닌대요
그건 압니다 부모님을 하느님이 데리고 갔다면
아마도 다른사람에게 없는걸 하느님이 주셧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하느님 나쁜신이지요^^
돈이면 다할수 있는 세상이지만
돈이 전부는 아닙니다
좋은것 소중한것 더많습니다
꼭 돈없는 사람들이 이런얘기를 하지요
돈많은 갑부들은 맨날 행복하고 편안한건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내요
누구나 자기 고유의 삶에 무게는 지니고 살아갑니다
내짊이 무겁다고 엄살 대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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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열심히 다 살고 악조건에서도 미소 잃지 않으면서
살아갑니다
두서없이 적었내요 도움이 되셨으면
차칸처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