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는 방황할 시기 입니다
그러기에 꼴불견이라 사고쟁이로 낙인찍히고도 합니다
이런 과정도 자라나는 기초관문이라 인정해 줬으며 합니다
공부가 첫둥이 늦동이라고 구박하기보다
조금 뒤처지면 어떡습니까
철들어 모든것을 판단할 나이에는
하라 하라 떠밀어 내도 사춘기 시절에
다 경험해 봣기에 두번가라하면
가지않을거라 믿음 갖게 됩니다
지금이야 40고개을 넘었지만 그때 사춘기 회상해 보세요
똑같은 길을 걷고 있지요
다만 똑부러지게 사고치는녀석과
미비하게 사고치는녀석 높낮이
부모치고 자식 잘못되기을 바라겠나요
잘되라 귀가 마르닳도록 아침부터 동해물가 백두산
시작입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저집자식은 부모가 저래서 그렇다면
단정짓는 따거운 눈살이 많을거라 봅니다
절대 자식놓고 도박하듯 남의 부모탓을 하지마세요
내자식 남의 자식 한명 한명 불러다
앉혀놔 보게되면
천진난만 그자체입니다
다 커가는 과정 사춘기을 빼내기위한 관문통과
아주 마음넉넉히 상장통을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사춘기을 겪는 성장통도
이성문제 학업문제 참으로 바쁘게돌아 갈수 잇습니다
길만 잘 잡아줄때다시 제자리로 앉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타 저러타
남의 자식들 놓고 도박은 자제해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