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앙마가 신중히 애기 할려구합니다...
제애기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져??? 암두 멀루지!~~
사랑이라구 해야하나!~~ 좋아한다구 해야하나? 하나만 말해서 지금그녀두 이글을 읽을지 모릅니다.
이제 제가 혼자에서 벗어날려구 하니깐여!~~캬캬캬~
그녀는 저보다 나이가 1살정도 많습니다.... 그것이 걸리는 첫번째죠..(1살이 머가많어 그러는사
람두 있을테지만?) 전화 통화를했져!~ 근데 그녀와 한 통화에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하는게 막막할뿐
입니다..이런 저런 애기많이 했습니다 시간 가는줄두 모르공!~
여자가 고집이 너무 쎕니다!~ 정말 저두 고집하면 한 고집하지만 저랑 비교하며 전 천사입니다 캬캬캬
!캬캬캬~~
제가 한마디 물었져 ? 누나 있잖어요! 내가 누나 보러 일주일에 한번씩 내려갈 자신있는데요!
그러니 누나는 나 친구 만나야 하는데 이러는거에요?제가 물었거든요~ 그럼 누난 친구가 애인보다 더
좋다는거군요? 그러니까 ~ 그럼 친구가 더좋지 결혼해서는 모를까? 앤보단 친구가 더좋아 난!~~
이러는거 있져~
님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친구보다두 앤이 우선시 된다구 생각하거든요!~
암만 그래두 그렇게 애기하는 자체가 넘 싫은거있져~~
실은? 채팅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나쁘게 생각할지 몰라서 말을 하지 않으려구 했는데?
굳이 밝히지는 않겠지만 저두 이제 사랑한번 찐하게 해볼랍니다!~~~
오늘은 비두 오구 이제 장마이니깐!~~ 다들 대비 잘하셈!~~
내 맘에두 장마가 오려나 봅니다...
다 씻겨 내려갔음 하네요!~~
그리고 무슨 희생량이라구 하는지 내가 연애한번 해보겠다는데 왜그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