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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한 브랜드 LUELLA

루엘라 |2007.09.03 11:13
조회 792 |추천 0

 

루엘라 바틀리

하트가 달린 가방으로 더 유명한 디자이너이자 브랜드이름인데요,

작년부터 특히 빈티지하면서 펑키하고 또 락적인 요소도 가미된 의상때문에

볼 때마다 흥겨운 마음으로 컬렉션을 지켜보았답니다

컬러도 아주 마음에 들구요

트렌드와는 약간 거리를 둔 루엘라의 컬렉션을 베드님들과 공유하기위해 왔어요~~

제가 포토샵을 잘 못해서 사진이 너무 지저분하게 되었는데 이해해주시길 ㅠㅠ

 

*2006 s/s

같은 셔츠와 티셔츠라도 어떻게 활용되느냐에 따라 룩이 자유자재로 바뀌겠지요?

그냥 셔츠 한장으로 끝내기, 티셔츠를 안에 레이어드하기, 스웨터와 입기

자켓처럼 활용하기 등등..이런 여러가지 센스를 보여주는 컬렉션

컬러도 원색과 블랙으로 조화를 이룬답니다

가방과 구두(옥스퍼드 슈즈), 얼굴을 덮는 큼지막한 썬글라스 안에서 빈티지 무드를 발견하시길!

 

 



 

*2006 f/w

가을,겨울이 되니 약간은 차분해진 빈티지 룩들!블랙이 많죠?

그렇지만 펑키함을 놓칠 수는 없기에 커다란 리본, 하얀 선글라스 ,형광 컬러의 가방등으로

마무리짓고 있네요

특히 자켓이 예뻐보이고 릴리 도날드슨이 입은 스트라이프 티셔츠, 가디건 과 와이드 수트의

스타일링을 보고 살 빼고싶다고 격하게 느꼈었답니다ㅠ.ㅠ

 

 



*2007 s/s

조금 더 펑키해진 2007년의 루엘라

알파벳, 숫자와 거울조각등으로 옷을 어지럽혀(?) 놓았어요

이 상태에서 여러가지를 레이어드하면 너무 룩이 지저분해지니

깔끔한 셔츠나 티셔츠로 중화시킨 것 같아요

가방에 있는 디스코 미러볼 악세사리가 유머러스하네용

나타샤 폴리가 입은 스마일 티셔츠는 지시장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죠ㅋㅋ

 

 



 

*2007 f/w

락스타같은 모델들!!!

바닥을 쓸고 지나갈 듯한 자켓과 헐렁한 부츠

신나는 락페스티벌에 가고싶어지네요ㅠㅠㅠㅠㅠㅠ

형광 핑크와 레드로 컬렉션을 더 풍부하게 만든 듯 해요

 

 



 

출처: 베스트드레서, stro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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