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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질투는 무죄 NO! 그것은 남자의 상처 YES!

우비청년 |2003.06.23 23:09
조회 1,261 |추천 0

NO

우리는 사귄지 1년만에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지는 1년6개월만에 혼신신고를 한겁니다

 

결혼은 11월에 할예정입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서로가 사랑을 할거라는 생각..

 

그리고 이렇게 결혼을 할거라는 생각은 절대 못했죠

 

그래서 그 6개월동안 서로에 대해서 거짓이 없이, 고민을 얘기하는 그런

 

사이였죠. 그래서 나의 과거 사귀었던 여자친구과 성관계를

 

했던것 까지 다털어놓았죠. 아무 사이도 아니였고, 그냥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러던 사이에 우리는 서로에 대하서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그사이에 사랑을 하게 된거죠.

 

참고로 그녀는 처녀였습니다. 정마 맑고 깨끗한 처녀였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내게 물었습니다.

 

"오빠는 창녀나 다방같은데 일하던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거냐" 라고 물었습니다.

 

전 제 생각을 그대로 얘기했습니다." 과거의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서로가 사랑하기 시작하고 부터가 중요하지. 그래서 과거는

 

묻어두고 사랑할거야"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언제 부턴가 그녀는 1달에 한번정도 과거의 일을 얘기를

 

했습니다.

 

"그 옛날 여자와 성관계를 할때 느낌이 어땠어?"

 

"어떻게 성관계를 했어?"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매월 같은 질문을 되풀이 하곤 했죠

 

그럴때문 우리는 싸웠고, 안풀린 상태로 전화를 끈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이 되면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우리는다시좋아졌습니다.

 

그녀가 처녀라서 그런것에 대해서 궁금에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

 

을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그녀는 내게 그 과거일이 자신에게 상처

 

라면서 잊어버릴수없다고 얘기를했습니다. 잊을려고 하면 기억이난다면

 

서...................

 

그래서 그 상처를 어떻게 하면 치유할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이해할수 없는 방법을 말했습니다.

 

과거의 그녀를 만나게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 그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과거의 그녀는 대학때 사귀던 여자이고,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되어있기때문

 

입니다.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나의 아내이지만, 과거의 일을 가지고 그렇게 집착하는것에 대해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있으면서, 그여자를 만났다면......

 

당연히 나의 잘못이야 라고 시인을 하겠지만.... 그땐 내가 지금의 아내를

 

알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기때문에 더욱 더 이해가 안됩니다.

 

 

 

제 아내가 이글을 읽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사이트에 자주와서 글을남기

 

고 읽고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 아내가 이글을 읽는 다면 이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이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인데, 과거의 일을 가지고

 

왜 그렇게 집착을하고, 상처를 받는지 모르겠어. 그 과거가 당신에게 상처

 

가 되었다면 미안해. 하지만 그상처는 당신의 잘못도 있어. 왜 일찍 내 앞

 

에 나타나지 않은거야?

 

좀더 일찍 나타났으면 그런 상처도 없었을텐데....안그래?

 

제발 과거의 일을 가지고..그것도 당신을 만나기 휠씬전에 일을 가지고

 

힘들어하지마. 과거의 그 일이 내 잘못이라면, 그 잘못한 이상으로

 

영원히 당신을 사랑할테니깐"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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