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의 속편이 제작된다고 합니다.
'디워'의 미국 개봉과 비디오 판권계약을 마무리짓고 돌아온 심형래 감독은
"이미 '디워2'의 시놉시스가 나와 있다 '디워' 이후로도 현재 24편의 라인업이 있으며
이 중 '디워2'를 포함한 4편의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심 감독은 "'디 워'를 통해 가장 힘든 괴수의 모델링이 끝난 상태이므로
'디워2' 제작은 어찌보면 당연한 과정"이라며
"'디워2'는 이든이 여의주가 되어서 승천한 새러를 못 잊고,
박물관을 헤매다가 한국을 찾게 된다는 얘기로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작 일정이나 개봉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심형래 감독은 지난 8월 30일 할리우드의 메이저 배급사인 소니픽쳐스와
'디워'의 미국 및 전세계의 DVD, 비디오 배급계약에 싸인하면서
'디워2'의 우선 공급 계약도 같이 체결했다고 합니다
즉, '디워2'를 완성하면 소니픽쳐스와 먼저 공급에 관한 협의를 한 것이지요.
'디워2'의 우선 협상권을 포함한 '디워'의 공급계약에는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됐습니다.
'디워'는 9월 14일 미국 60여개 주요 도시, 약 1500개 스크린에서 전국 개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워' 영화에 대해 논란이 많았는데요,
'디워2'에서는 이런말 싹 없어지도록 멋지게 재탄생 했으면 좋겠네요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