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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있는미니입은여자 보는남친

흐음 |2007.09.03 23:56
조회 112,480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글올려보네요

저도 오늘생긴 웃긴 얘기? 좀 해 보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저보다 네살많구요 회사다녀요

 

집에서 집까지 역으로 한정거장차이가 나서 시간맞으면

 

아침에 같이전철타고 집에올때도 같이올때도 있구요ㅋㅋ

 

근데 오늘은 제가 쫌 일찍끝나서

 

광화문으로 남자친구보러 슝하고 달려갔거든요???

 

역시나 쫌 헤메며 만났죠...히히 길을잘 못찾아서..

 

저녁 같이먹구 청계천에서 쫌 얘기두 하다가?

 

집으고 고고하기루 했죠

 

버스에 퇴근시간이 한창인지라 사람이 무지무지많았어요

 

그러다가 한자리 났길래 제가 앉고 또 한자리 났길래 남친이 앉았죠.

 

그 버스아시죠?? 새로나온버스

 

뒷칸에보면 마주보고 앉을수 있는거요 ㅋㅋㅋㅋ

 

남자친구가 거길 앉고 전 뒷문 바로앞에 앉아있었어요

 

근데 남자친구 앞에 자리가 낫는데 바로 앞은 아니구 앞에 옆에였던거에요

 

우선 거길 앉았어요

 

오빠앞에/ 그러니까 제 옆에는 20대중반?? 쯤 여자분이 원피스 입고 졸고계신거에요

 

다리가 움직이고는 있었지만..전 별신경안쓰고

 

오빠가 폰 게임하구 있길래 저두 가방에서 폰끄낼라고하는데!!!

 

그여자 다리가 순간!      살짝 벌어진거에요

 

떄마침 오빠를 봤는데....게임하다가 눈만 치켜뜨는거 아시죠?

 

허....흐미~~~~

 

그러고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걍 표정변화없이 웃고마는겁니다

 

바로 문자날렸죠

 

'변태야 '  그랬더니.오는말   '내가왜'

 

다알고있었죠  '다봤어' 하니까 그재서야 얼굴이 빨개지면서~~ 자긴 아니래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걱정된거래요 ㅋㅋㅋ 웃겼어요

 

진짜..ㅋㅋㅋ

 

버스에서 그러구 장난치다가 오빠 옆에 비어서 거길루 옮겨앉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심한거에요 ㅡㅡ

 

그여자분 잠에서 깨셨는데

 

다리오므리고 가만히 있어도 원피스니까 허벅지까지 다보이고..

 

아까 그정도로 다리벌렸으면 안봐도 비디오더라구요 ㅡㅡ+

 

남친은 길기다가 양아치가 눈이마주치면 '뭘봐' 하는거랑 같은?

 

비교는 쫌 이상하지만 같은상황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원래 그런거있음쳐다보는걸알지만.... 버스에서 내려서 물어봤어요

 

얼마나 봤냐고

 

한 네번정도 봤다고 하더라구요

 

은근히 기분은쪼끔 나쁘고?? 화까진 안났는데요 ㅋㅋㅋ

 

그래서 남친 엉덩이 꼬집었어요 지금두 변태라구 약올리는데..ㅋㅋ히히

 

 

아무튼 버스에서 여자분들 앉을때 그러면 다리 한쪽으로 하고 앉으시던가요 ㅠㅠ

 

여자인 제가더 민망하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_-...|2007.09.04 01:51
뭐...대충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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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金부장|2007.09.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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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2007.09.05 10:10
나는 며칠전에 종로 롯데백화점 주차가 어려워서 롯데호텔주차장으로 가는데 호텔정문에서 앞서가던 높은차 하나가 서더니만 뒷문에서 초색시한 미인이 내리는데...치마가 왜..차에서 내리면서 올라간거여...완전 팬티만 입은 꼴.. 마누라랑 같이 있었는데...그만 나도모르게... 우홋~대박이다....라고..... 쇼핑이고 머고 .....조낸 쳐맞았음..................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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