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씨를 잘 못습니다 ... 이해해 주세요 ㅎㅎ
술만 마시면 개가 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착한대 술만 마시면 멈추질 못하고 개가 될때까지 마시는 친구가 있습니다...
XX역에서 친구들끼리 한잔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1차 .. 2차 3차 까지 가고 ..
3차가 끝날무렵 거의 취해서 이제 집에 갈라고 하는대 한넘이 안보이더라고요....
어디있나 찾아보지 ... 이자식이 저멀리서 뛰고있는거에요 ...
뛰면서 하는말이 나 잡아봐라 --;;; 미친 ㅎㅎㅎ
그날 저 그리고 동생 2명이 있었는대 ..
그말 듣고 ,, 저넘 술이 떡이 됐는대 사고치면 어쩌나 하고 ,, 미친듯이 잡으러 갔습니다 ..
근대 이넘이 뛰는 걸 좋아해서 ... XX역에있는 주변상가있는곳을 뛰는것이였습니다 --;;
그날 술 마시고 3바퀴나 뛰었는대 못잡았습니다 .ㅎㅎㅎ 결국에는 이자식 2시간동안 뛰는걸 봤습니다 .... ㅜㅜ
또 어느날은(여름) 친구들끼리 XX산을 놀러 갔습니다 ..
오전 오후 생략
우리는 저녁에 거하게 한잔을 했습니다...
근대 이넘이 취하기만 하면 뛰는 것이였습니다 ..
그날 그냥 뛰면 말을 안합니다 .....
술이 떡이 되가지고 ...... 너무 더운 나머지 옷을 다 벗고 -_- 길거리를 뛰는 것이였습니다 ㅎㅎㅎ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그넘한테 눈이 쏠렸죠.... 옷은 하나도 안입었지 ..
심지어 팬티도 안입었습니다....... 입은것은 양말과 신발뿐이였죠 ㅎㅎㅎ
월래 이자식 뛰면 아무도 못잡습니다 ... 사람들은 이넘 잡을라고 뛰고 ... 밤이기 때문에
어두워서 .. 후레쉬로 그넘 뛰는곳을 비추면서 OTL 무슨 쑈도 아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
결국에는 경비원들한테 잡혀서 ㅜㅜ 아 ~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
요 몇일전에는 ... 술을 마시고 택시를 탈라고하는대 ..
친구녀석이 앞에 앉고 싶다고 해서 .. 전 뒤에 앉았습니다 ...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이자식 자면서 왼손이 핸들로 가는 것이였습니다 .. 뜨아 -0-;;
택시 기사님 "아~ 이사람 머야" 딱 봤더니 .. 그넘 핸들을 위로 아래로 움직이는 것이였습니다 ..
아~ 취했으면 조용이 잘것이지........ 전 바로 이넘 팔을 잡아 땡기고는 " 죄송합니다" 하고 다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대 더 황당한것은 잠을 자도 오른쪽으로 기대서 자야하는대 ...
하필 왼쪽으로 기대서 자는것이였습니다 .. 그것도 기사님 어깨에 기대서 ㅡㅡ;;;
순간 전 놀래서 제 팔을 ㅜㅜ 앞으로 쭉 뻣었죠 . 무려 ..30분동안 .. 이자식 제 팔에 기대서 잤습니다 .. ㅠㅠ ( 30분 ) 저 뒤에서 팔 뻣고 이자식 제 팔에 기대서 잤습니다 .. 아무리 오른쪽으로 밀어도
다시 왼쪽으로 오니 이건 먼 오뚜기도 아니고 ... 그날 팔에 마비 상태가 오는줄 알았습니다 ...
다른 사람한테 들은건대 어느날은 술 마시고 시내 한가운대서 사람들 많은대서 바지를 벗은 적도 있다더군요 ㅎㅎㅎ ......... 머 산에 있었던 사건보단 약하지만 ㅎㅎㅎ
이넘 술 버릇 고쳐주고 싶은대 .. 고치기 어렵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