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향한 저의 마음을.. 어찌 제가 모르겠습니까..
이미 저는 알고 있답니다..
나의 모든 행동을, 모든 생각을 바꿔 버리는 그런 힘이
사랑임을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차마 그녀에게 말하지 못함은.. 행여 그대에게 제 사랑이
가벼워 보이진 않을까.. 걱정되는 까닭입니다..
저는 아끼고 싶습니다.. 아끼고 아껴서 사랑이란 말로
사랑 그이상을 그녀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 맘을 그녀가 몰라 주지만..
기다리다 보면 어느날 문득 그녀역시 저를 사랑하고 있을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