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 하도 답답해서 자문좀 구하려구요..
제나이 28세 아직 연애한번 못해본 쑥맥!!!
얼마전 선을 봤답니다. 잘생긴 외모는 아니어두
그사람이 맘에들었어요..
그리고 만남이 계속됬는데 그는 회사일도 많이 바쁘고,
대학원도 다니는 상황이었구요.
근데 저를 만나면서 회사일에 지장이있었나 봐요,
큰 사고가 나서, 어쩜 회사를 그만 둬야 할지도 모른데요.
아무리 일을 수습하려해도 답이없담니다.
거기다 대학원 시험도 겹치고, 휴~~~ 제가 도움도 줄 수없고,
답답하만하고요.. 넘 바보 같죠.
그사람은 주변 정리되면 연락하겠다고 당분간 시간을 달래요.
제가 언제까지 그사람을 기다려야 하나요?
지금 일주일째 연락없는데요, 제 좁은 소견으론 차인듯 싶은데요.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