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꼭 혈연에 연연하는 그런 비인간적인
대리모 방식을 써야만 하는걸까...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사람들의 고민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아이에게 내가 아닌 또다른 엄마를 두면서까지 대리모출산으로 자식을 얻고싶은
이해할 수 없는 욕심..
해외로 입양되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왜 정작 내 나라에서는 버림받는걸까...
우리나라 사고방식 자체를 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입양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꼭 혈연에 연연하는 그런 비인간적인
대리모 방식을 써야만 하는걸까...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사람들의 고민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아이에게 내가 아닌 또다른 엄마를 두면서까지 대리모출산으로 자식을 얻고싶은
이해할 수 없는 욕심..
해외로 입양되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왜 정작 내 나라에서는 버림받는걸까...
우리나라 사고방식 자체를 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