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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사거리 롯데리아

대성마누라 |2007.09.07 17:23
조회 648 |추천 0

저는 롯데리아에서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두번이나 그런일을 당하니까 다시는 롯데리아 가고 싶지 않네요

처음에는 파프리카 베이컨 주문을 했는데

파프리카 치즈가 나온겁니다

거기에다가 콜라뚜껑 빨대 넣는곳이 불량인겁니다

그런데 매니져가 옆에 보고 있는데두 죄송합니다라고 말이 없는겁니다

제가 화를 냈죠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도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지들이 뭔데 미안하다고 말을 하지 않는겁니다

 

두번째는 제가 다리에 기부스를 해서 서 있을수 없는데 마침 병원 옆이라서 쉬려고 갔는데

주문을 잘못 받는겁니다

화를 내니까 매니져도 아무말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본사에다  전화를 해서 같은 사람이 그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하는겁니다

 

사람이 두번이나 같은 사람에게 그런일을 당하니까 다시는 롯데리아 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어이 상실 개념 상실 한 젊은 여자 두분이 정말 롯데리아를 망하게 하는겁니다

 

그러니 광명점 롯데리아 가지 마세요

저 처럼 또 그런일 당하면 안됩니다

바로 사람을 자르고 교체를 하는데 그게 어디 가겠습니까

 

 

-참고로 거기 젊은 여자 매니져가 초등학생에게는 주문을 잘 받지 않는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돈을 주고 사먹는 그런곳에 무시하는 그런곳이 편할겁니까

어느 정도 참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같은 사람에게 두번이나 당해보세요

그런말이 나오는가

영수증에 보면 서비업 처리라고 나온것이 있는게 우리가 돈을 주고 사먹는데 그러다고 생삭을 해보세요

알고나 말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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