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토하다
3개월 만난 남친이있어요
저조아한다고 아껴주고싶다 그러더니
친구 여친의 소개로 한 여성분을 만났나봐요
전 그사실을 알고 남친에게 이런저런 변명이싫어서 그냥 만나지말자고 했어요
이유는 일때문이라고 ..전 딴여자일땜에 맘쓰고 아프기실었어요
제일이 마니 섬세한직업이라 딴곳에 신경쓰면 .. 거의 인생이달렸다하는 일이죠 (제생각이지만)
그래서 일때문이라 ..
남친조아하지만 남친이 딴여자분을 만나고있단사실이 넘 놀랐고 하여튼....
남친은 화려한말발에 수려한외모임니다
하지만 절 조아한마음이 넘 절실히 나타낫기때문에 ..설마설마했음니다
만나지말자 한다음날 우연인지 계획적인지 만났슴니다
그때도 딴여자얘기 입밖에도 내지안았고 무조건 일땜에 안만난다고 얘기했지만
남친은 아직 안보여준것도 있고 날 넘조아하기때문에
날 놓치기실타했슴니다
그래 한번 봐줄께 ... 나도 오빨 조아하닌까
봐주기로했음니다
담날 직장형만나서 책건내줘야한다하길래 ..응 갔다와
그담날 부모님 모셔다드리로 간다길래 ..응그래
전 그냥갓다오겠지하고 다른 약속 다취소하고 보내줌니다
근데 나중에 문자날라와서 못온다함니다
전 그런가보다하고 딴여자생각못했음니다
마트간다고 가는길에 언뜻 오빠차가보임니다
그것도 오빠친구차랑 ..아하 ..
아~그때 그여자랑 같이 만나는구나
분명 부모님 모셔다드리고 집에있어야할차가 제옆에 있음니다
오빠한테 떨리는 손으로 문잘 남김니다
(내가 어리석었지 믿는게 아니였어)
오빠친구에게저나검니다 오빠바꿔달라구 ..대게 음악이시끄럼니다..오빠일이있어서 먼저 나갔다함니다
확실히 걸렸어요
친구만난다는얘긴업었는데 분명 집에서 부모님께 혼나고 잇다했는데..불가 2분전에..
오빤사태알고 저나옴니다 .대게 시끄런음악소리와함께.. 만나자함니다
만났어요
전 이제 진실로얘길햇죠 .오빠 여자있는거 안다구 어떤여자고 언제 만낫고 ...
정말 그런얘기하기실치만 저 상처 덜받을려면 그리고 이남자와의 관계를 정리할려면 ..
그런얘기 다했어요 앗?이상한 변명함니다
근데 남잔 내가 자기여자가 안될것갔다고 그런 생각을 했담니다
그럼 더노력해서 자기여자로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날노아주던지요
날 도저히 포기못하겠다함니다
이제 내맘알겟으니 용서해달라해요 전 정말 오빠조아하지만
분면 딴여자만난거아는데 앞으로 어찌 의심안하고 만나겠냐고 생각함니다
의심하면서 만나는건아니자나요 그렇게 사랑을 키우는건아니자나요
전 지금 남친의대한 믿음이 업어요. 편하게 헤어졌음하는데
남친은 그런데두 절 잡으려함니다 절놓치기실으면서 딴여자만나는 남친 ?
어찌해야하나요
님들에 진솔한얘기 부탁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