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는 29살 백수 아저씨 입니다
쩝.. 29년 살면서 아직 애인이라는거 한번도 사귀보지도 못했씁니다
29년 동안 솔로로만 살면 어디가 분명히 문제가 있는거겟조?
-_-;;; 근대 스스로 생각하기에 정신 신체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음니다..
잠시만!.. 29살에 백수면 그자체가 문제란 말은 잠시 보류해주세요 ㅠㅜ
지금은 백수지만.. 그동안 백수로만 쭈욱~ 살아 온게 아니 람니다
공부도 나름 할만큼 햇고 일도 할만큼햇고 놀기도 할만큼햇썻서요
이젠부턴 할거 다해봤으니 계획적인 삶을 준비중일 뿐입니다
각설하고 제가 여기에 글올리는 이유는 ㅠㅠ
전 문제 없다는 생각하는 제 성격에 다른 사람들은 엄청난 태클을 걸러온다느거조
ㅠㅠ 그래서 여자 친구가 없는 거라는데.. 정말로 그런가 함 판단점 해주세요..
제가 초등때는 철이 없어서 그냥 머스마들이랑만 놀았고
제가 중고등때는 남자만 있는 반이라 또다시 머스마들이랑 놀았고
제고 대학교때는 공대라 ㅠㅠ 다시 머스마만.. 학교에서 집이 무지하개 멀럿는데
통학하는라 학교에선 놀생각도 못했어요
그리고 군대가서도 당연히 ㅠㅠ
그나마 여자들 보는 곳이라곤 어릴때부터 다닌 교회에서 보는 분들이 전부인데요..
여기서 좋와할만 ㅠㅠ 여자분2분에게 대쉬햇다가 차였씁니다..
제가 원래 한번 좋와하면 가슴아리를 무지하게 하는 편이라..
1명당 2년씩은 맘고생합니다.. 1년은 소주와 눈물로 보내고 1년은 정리를 하는데 보냄니다..
그러다 보니 --;;; 29살이더군요..
전 제가 정말로 좋와하는 사람아니면 아에 맘을 주지 않는 성격이고
좋와하지 않는 사람... 잘해줄 자신도 없음니다.
근대 좋와하는 사람만나면.. ㅠㅠ 너무 솔직해 저서 거짓말을 못하고
가장 밑바닥에 저도 보여줌니다..
-_-;;;... 예를 들면.. 제가 무좀 아토피 치질있는거 우선말을 하고
술먹고 친 사고들... 다 이야기 합니다...
..... 술먹고 벽에 똥칠했던.. 그 죽고 싶었던 20살때 기억까지도..
ㅠㅠ 물론 살면서 차였던 이야기도..
-_-;;;;; 보자 마자 이야기 하는건 아니고 어느 정도 친해젔을때..
그리고.. 이여자를 정말로 좋와한다고..생각햇을때..
ㅠ.ㅜ 근대 주변 사람들이 이개 문제람니다.. 끝까지 감첬써야 한다고
쓸때 없는 이야기 구지 할필요없는 이야기를 왜 하냐는 검니다..
솔직한게 나쁜 걸까요?
제 생각엔 이러네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면서.. 친해지면서..
많이 친해지고 나니까.. 그 사람에 많은걸 알수록..
차차 실망스러운 사람들....을 봤써요..
전 좋와하는 사람에게...
묻는 거에요..
" 제 바닥은 이러합니다... 앞으로. 절대로 이보다 실망스러운 모습보여드리지
않을 자신있써요... 이런 저라도 받아 주신다면..
평생.. 차차 나아지는 사람이.. 점점 더 좋와할수있는 사람이 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