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월2일 새해 출근하는 첫날 이직출근 을했읍니다
사장님의 건유로 채용되긴했는데
자금사정이 사실 좀 않좋았던건 사실이었죠
전 과장이라는 직책으로 1월2월급여를 받은뒤
3월부터 직원들은 주었지만
저부터 위로는 급여를못챙겼지요
그러다가 4월초에 사장이 가족들이있는 중국으로 출장을 갔지요
중국에도사무실이 있었기에..
근데 중국사무실은 잘돌아 간다고하고 직원들도 새로 많이 채용했더군요
근데 정작 한국직원들은 3월이후로 급여한푼 못받았읍니다..
그러자 8우러말이되니깐 여직원들 8월말까지하고 그만둔다네요
그동안 나도 번이나그만둘려했지만 그놈의 책임감이라고 해야하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그런생각이들어서
일단 사장얼굴이라도 보고 그만둘라고
여태까지기다린건데...
내일송금된다 모래송금된다 다음주에송금된다
그런 핑계로 오늘 9월10일까지 질질끌려왔죠
근데 사장이9월7일에들어왔는데 금의환양한거라 굳게믿고 공항에 태우러갔어요
오는길에 점심을먹고 당연사장이
계산할거라 생각하고
난 먼저나와서 차시동을걸고 차를빼는데
나보고 계산좀 해주라는겁니다
헐~~~어이 이빠없고 개념상실에다가...할말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계산을 했어요
몇일지나서 오늘 대구로 출장을갑니다
둘이 가면서 그만둘라고 이야기할려고하는데
사장이 한국엔 재산이 하나도 없어요
고발하면 7개월밀린월급 받을수있을까요?
아시는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