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보게되면서부터 내가 비정상인건지 요즘 세상이 이런건지 ..참 헤깔립니다.
온 전신에 불륜이니 모텔이니 임신이니 친구의 친구가 좋아졋니마니..낙태수술했는데..어쩌고 저쩌고
가치관이 참 흔들립니다
나도 남자라서 여자를 좋아라하지만.. 그러나 아직 사귄여자친구랑 잠자리 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지만..ㅋㅋ
이나이 되도록 잠자리한번 안한게 무슨 자랑이냐라고 말하는 친구놈도 있습니다만..
난 내 신념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킬라고 노력중입니다..그덕에 단란한곳도 사창가도 한번도 안갔구요... 단란한곳은 갈이유가 없죠 제가 원래 술을 아예 안마시니.
혼전순결 이건 여자만 해당되는건 아니라고봐요 ...
나도 내여자에게 떳떳하고 싶고 ...솔직히 이생각을갖고 이정도까지 올줄을 몰랏지만
이왕여기까지온거 미래의 내색시 생각해서 끝까지 지켜볼랍니다..
긍데 네이트온을쓰게되면서 톡을 보게되었는데..정말 이런글들이 사실이라면 내주위에 사람들도
별반 다르지않을것같네요..이런것들이 젊은세대의 정신상태인것같아서(물론저도 젊습니다 -_-)
나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인가요? 저번에 어떤남자분이 자기는 아직도
혼전순결상태라고 네이트에 올린것외에는 한번도 못본거같네요..;;
가끔 착각을 해요 내가 병신같이 느껴질때가 있어서..
젤로 친한 친구놈이 여자를 너무 밝혀요. 그놈은 여자=몸 이런 등식이 성립할정도인데..
그새끼한테 진심으로 충고햇었던적이 잇엇는데..야이 새끼야. 그리살고싶나? 여자가 니욕구충족의 대상이냐? 이렇게 말하면..ㅋㅋ 지는 그순간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사랑한거라고 하던데..ㅋ
말이 안나옵디다..~ 주위친구놈도 이런상태고 톡을 봐도 그렇고..;;
머릿속이 좀 어지럽네요..그래도.. 나같은사람이 전국에 몇천명은 있겠죠?
이 글에 리플이 대충 감잡히네요...ㅋㅋ 그래도 올려봅니다
악플 상대안하고 안보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