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함께 휴가를 다녀온 후배가 동호회에 올린 글입니다.
왜다들 가만히 있는거에요... 고발합시다..
놀지못하고 발버둥 댔던 그 많은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분할따름입니다...
내용인 즉슨 이렇습니다...
우리는 콘도의 방침에 따라 사전 예약을 하고 콘도가 원하는 대로 다해줬습니다..
그러나 풍림콘도는 그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고발합니다..
거두절미 사건의 내용만 적어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저녁쯤 도착하여 우리중 일부는 샤워를 하기 위해 콘도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인원은 4명.. 그러나 수건은 2개...
그래서 카운터에 수건을 요청했습니다
그때시간 대략 9시 40분경 처음 카운터에 연락해서 수건 요청을했고... 10분이 지나 한명이 다 씻고 나올 때까지 아무도 오지 않았고... 2번째 씻으로 들어가면서 저는 너무 화가 나 다시 전화를 걸어 왜 수건을 안갔다 주냐고 이야기했더니 카운터에서 하는말"아 갔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신경질적인 반응)"
전화를 끊고 잠시 후 화장실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달려갔습니다. 두 번째로 씻으로 들어갔던 형이 천장에서 떨어진 넓적한 판대기에 맞아 엎드려 있었고 형들이 카운터로 전화해라는 소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의 왈"화장실천장에서 무엇인가 넓적한 판이 떨어져서 머리부분에 맞았습니다 그러니 빨리 와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5분정도가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잠시후 다시 전화를 해서 왜 안오냐고 했더니 오히려 더 큰소리로 "아 갔으니까 좀만 기다려라~!"라고 짜증을 내는 거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10분여만에 온 직원은 분명 화장실 천장에서 떨어져서 머리에 맞았다고 했으면서도 불구하고 그 직원은 수건만 달랑 들고 와서 나머지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왜 이렇게 늦게 올라왔냐?"는말에 그 객실 서비스 직원은 손에 쥐고있던 열쇠뭉치를 던지고 수건을 던지면서 "어쩌라고~!"하면서 눈알을 힘을주며 반말을 했고 손님과 싸울 태도였습니다 그 모습에 너무 화가나 윗사람을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 직원은 직접 가서 만나라하면서 오히려 더 큰소리로 대들더군요. 우리는 참다못해 카운터로 내려가 방을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기를 3시간가량~! 새벽 1시가 될 때까지 그 객실 직원과 카운터의 직원은 윗사람에게 일을 알리지도 않고 그들 선에서 문제를 대충 해결 할 셈으로 말을 자꾸 돌렸고, 결국은 자기들의 잘못은 인정하지도 않은 채 1시가 되어서 객실팀장이란 사람이 잠옷바람에 내려왔습니다. 결국 그놈이 그놈이라고 해결할 생각은 않구 말돌리기에 바빴습니다.
결국은 방을 바꿔주는 것을 1차 타협을 본 시간이 새벽 2시였습니다.
우리는 저녁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약 5시간 가량을 그들의 말바꾸기와 늦장 행동으로 인하여 우리는 즐거운 휴가를 그렇게 보냈습니다...
오지 못한다는 관리자는 자다 일어나서 나왔고, 당장 해고했다는 직원은 보란 듯이 다음날도 다시 일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우리는 풍림콘도측으롤부터 사고에 대한 각서를 받았습니다 머리를 맞고 다친 부분과 이로인하여 정신적 피해보상.. 그리고 이것 때문에 같이 놀러갔다 15명의 이원들의 보상을 각서와 다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날 그들은 우리 앞에서 너무도 당당하게 앞면 몰수 해가며 "우리는 보험을 들어놨으니 보험에서 알아서 할겁니다"랍니다.
장난합니까??
우리는 그들 때문에 즐거운 휴가를 그렇게 보냈습니다 함께 왔던 15명의 사람들은 놀지도 못하고 우리들의 상황을 지켜봤고 그들의 말 바꾸기와 행동은 참으로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름 있는 풍림 콘도의 서비스는 이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가봐요???
손님한테 반말을 하고 천장에 떨어져서 머리에 맞아 혹이 났는데도 보상은 커녕 나 몰라라 식입니다
자기의 일자리 짤리는 것을 걱정하면서 손님한테 그렇게 해놓구선 자기들 끼리 해결 할려는 그런 풍림을 고발합니다..
불친절과 시설물을 제로에 가깝고 서비스는 개판이고...
참지 맙시다..
소비자 입장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이런 영업을하는 풍림콘도를 고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