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속옷가게해서 일을합니다...
어느날 조폭손님이 오게되었던거죠 ,,
교도소에 속옷넣어준다고 오면 정말 몇십만원정도 사가셨어요
근데 그담날 또 오셨어요 또 많이 사가셨죠
너무 감사해서 커피도 시켜드리고 했죠 ,,
근데 또 오셨어요 ,,, 계속 그런식으로 오가고 했는데 ,,
양아치가 아니고 정말 조폭같지않은 젠틀한 남자들이였어요 ,,
그래서 자꾸 맘이 끌려요 ,, 근데 그분도 제가 맘에 안들지는 않은거 같아요 ,,
머 필요해서 오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혀 그분들에게는 필요없는거같은
물건들을 사가시니까 ,,,,
제가 먼저 다가가기엔 쫌 무섭고 ,,,,,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