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되는 남자입니다..
.3.4년전만해도 꼭성공해서..외제차에..큰아파트에..살아야겠다고
생각했죠..얼마안되는 적금넣어가면서..딴에 쪼금펀드도해볼끼라고 했죠...
지금생각해고.실천을 아무리해봐도 그렇게 안살아질것같네요...
꿈이 자꾸만..작아지네요...ㅠㅠ
요즘은 일마치고 집에가는길에 쪼금만한 술집에 가족들끼리(애기는한6~7살정도)
부인이랑.남편이랑 오순도순웃어가면서 술한잔먹는모습이 왜이리 행복해보이는걸까요?
돈!!!돈 많아 고급승용차에 40~50평되는 집안살아도 행복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이게 사람의 팔자가싶기도하고 그냥..솔찍히 150되는 월급에 100저금하고
일년 천만원모운다치고 언제 1.2억모울까싶네요.....하~~~쏘주땡기네...
저도 이런생각하기실코 끝까지 어떻게해서든 부자되고싶어서 긍정적으로 생각많이했죠..
아니네요...진짜..현실은 이게아니네요....
이게답인가요???
없는사람은 없고 있는사람은 계속있는건가요???
깝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