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북...사는 20살 건강한~?ㅋ 남자입니다.
친구들끼리 아파트를 잡고 재미나게 살고 잇는데 친구들은 모두 일을 나가고 저혼자 집에서 실실 쪼게가면서 게임을 하고 잇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급하게 옷을 입고 현관문 앞에가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잠깐 문좀 열어보라고 하는거엿습니다 . 목소리가 할머니가 같테서 별 꺼르낌 없이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문을 열고 누군가 치다보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제게 신문을 주시더니 제 팔목을 잡고 끌고 갈려고 하는거엿습니다 .
나: "할머니 왜그러세요 ?"
할머니: "좋은데 대려다 줄께 빨리 따라와봐"
저는 순간 급당황해서 제가 "할머니 저아세요 ?"이러니까
할머니가 "조용히 하고 맛잇는거랑 좋은 경험 시켜줄테니까 빨리 따라와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할머니 먼데 나보고 오라 가라 하는거에요 ?"
할머니가 "남녀호랭교 라는데 알지? 할머니 거기서 왔는데 거기가면 재미잇고 좋으니까 빨리 할머니랑 가자"
그래서 제가 "할머니 저 무교에요."
할머니:"일단 잔말 말고 따라와"
이러면서 할머니랑 저랑 5분 정도 실갱이를 햇습니다 .
에휴........... 우리 외삼촌이 목사인데도 교회를 한번 안갓는데 첨보는 할머니가 머 이상한 사이비 집단 단체 믿으라니.ㅋㅋ 젊은 사람이 와서 나한테 그렇게 햇으면 몇구탱이 처맞았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