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3일 "4분기의 주요 이슈는 무엇보다 배당 투자"라며
"최근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현금이 주어지는 배당주의 상대적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고 판단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배당주 투자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하지만 배당수익률로만 절대적 기준을 삼는 것은 위험한 만큼 그 중 성장모멘텀이 유효한
종목을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영증권은 최근 3개년간 배당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통신, 화학, 전기가스, 철강금속, 종이목재,
비금속 업종 등 주로 경기방어적 성격이 강한 업종들이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목별로는 S-Oil(010950) 파라다이스(034230) 한국프랜지(010100) 피앤텔(054340) 대원강업(000430) 신도리코(029530) 한일이화(007860) 리노공업(058470) 강원랜드(035250) 한라공조(018880) 인탑스(049070) 화신(010690) 한국전력(015760) 더존디지털(045380) 유성기업(002920) 안철수연구소(053800) YBM시사닷컴(057030) 한미반도체(042700) 상신브레이크(041650) 대교(019680) 등을 배당수익률과 수익률 측면에서 성장세가 유효하다고 꼽았다.
투자하는데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