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고 싶은 23살 남아입니다.
키는 173 cm 에 몸무계는 53 kg
정말말랐죠?.... - .- 에휴..
여자이면 잘뽜즨 몸매일테지만
난 남쟈 라는거
.....
제가 거울로 제 몸을 봤을때는 살짝 말른것 처럼 보이는데
남이 봤을때는 아닌가봐여 ㅠ _ㅠ 정말 심하게 말랐다는
말 많이 들어여~
"너 왜케 말랐어" ㅡ " 살좀쪄~"
이런말 정말 듣기 싫어여 ~
하지만 살이정말 안찐다는거에요...
어느때는 맘먹고 살좀찌울려고
인터넷에서 살찌는 음식 찾아서
막 주서먹었더니 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 배만아프고
...
아놔~ 나보고 어쩌라고..
어떤분들은 결혼하면 찐다는데
이런 꼬락서니로는 연애나 할수 있을런지..ㅋㅋ
요즘 트렌드는 몸짱인데..
나는 말라깽이고 ..
옷을 잘입어서 커버할래도
옷의 헐렁함에서 나오는 없어보임이란..참..
몰 입어도 간지가 안나고 ㅋ
에휴..![]()
여자분들은
키도 크고 덩치도있고 갑빠도 나온
그런남자를 선호 하는걸로 알고있지만..
혹시나..
저같이 마른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분은
없을라나여? ![]()
글애도 난 착한남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