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전영화에 빠졌습니다.
반전영화 중에서도 좋아하는 종류가 있고 아닌 종류가 있습니다.
쭉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하는 반전영화
식스센스:정말 최고의 반전이었습니다. 반전영화 중 가장 놀랐죠.
디아더스:이것도 식스센스와 마찬가지로 심하게 놀랐습니다.
프라이멀 피어:에드워드 노튼의 엄청난 연기로 깜빡 속아버렸습니다.
쏘우:별로 재미없게 보다가 마지막에 범인이 벌떡 일어서는 것을 보고 엄청 놀랐죠
숨바꼭질:이건 반전이 훤히 예상되더군요. 그러나 이런 반전을 좋아하기에...
유주얼 서스펙트:식스센스 다음다음으로 놀란 영화입니다.
메멘토:이건 사실 반전영화 축에 들 수는 없다고 봅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파이트 클럽:식스센스 다음으로 놀란 엄청난 영화였습니다. 재미도 있었구요.
아이덴티티:심하게 놀라지는 않았으나 좀 놀랐죠. 반전 괜찮았습니다.
오픈유어 아이즈(바닐라 스카이):이것도 크게 놀라지는 않았으나 괜찮았습니다.
도니 다코:반전영화라고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결말도 적당히 슬프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반전영화
머시니스트:지식인 사람들이 반전영화라고 추천해서 봤더니 이건 반전같지도 않았습니다
마인드헌터:이건 반전 축에도 못 끼는 반전영화라고 봅니다. 내용은 재미있었지만.
쎄븐:이것도 사실 반전영화에는 조금 못 미친다고 봅니다. 재미는 있었습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반전이 크게 나쁘지 않았음에도 한국영화라서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데이비드 게일:반전이긴 했지만 결말이 너무 슬퍼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나비효과:이것도 사실 반전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