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다들
제 글 파악 못하시지???? 제가 그렇게 글 실력이 없나요??ㅋㅋ
전 지금,, 저 여자를 꼬실 작업, 기술을 알고싶은게 아니구요.
제 자신의 행동을 문제삼고 있는 겁니다.
다른 남자분들도 저 처럼 대하시냐구요.
연애상담이 아니고, 저런류의 여자를 대하는 다른 남자분들의 행동이 궁금하다고요.
다 저 같은지.ㅡㅡ;;;
=========================================================================
첫인상이
매우 여성스러웠고 순진하고 내성적일것 같았던 그녀.(얼굴은 그 정도면 그냥저냥 이쁜편ㅋㅋㅋ)
그런데 성격을 알고보니.
무척 강함.....;;
절대 남성적인 건 아닌데,
날카롭고 톡톡쏘는 말도 잘하며(하지만 다 맞는말들.)
독립심이 강함.
엉뚱한 애교도 부리고 엉뚱하게 귀여운 짓도 함;;;
순수한것 같으면서도 세상물정은 다 아는 것 같고;;
좋게말하면 도도하고, 나쁘게 말하면 까칠하고,,,친절할때는 무척 부담스러울정도로 친절함.
유머감각 매우 뛰어나서, 함께 있으면 재밌음. 근데 유머조차 뭔가 도도함;;;;;;
내가 뭐라고 대꾸를 할수 없음. 뭔가 호기심 굉장히 강함.
평소 전혀 무뚝뚝하지 않은데, 화나면 꽁할때가 좀 있음.
예의바르고 생각도 깊고....어른들한테 잘하고, 좋아하심.
>>> 전체적으로, 어리버리한면도 있고 순수한면도 있으면서 똑부러진 성격.
물론 우유부단하고 소심하기도 해요 ㅋㅋㅋㅋ
이런스타일의 여성. 대충 어떤 이미지인지...대충 짐작가시죠??
저희과 여자앤데요. 사실...전 좀 순종적이고 귀여운 여자애가 이상형이었는데.
그래서, 저 여자한테 처음봤을때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첫인상이 굉장히
여성스럽고 조용하고 그럴것같았거든요.
근데 왠걸 ㅡㅡ;;;;
알고보니깐, 좀 쎕니다;;;; 그래서 그냥 잊으려고 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네요. 매력에 빠져버렸씁니다.ㅠㅠ
제가 굉장히 활달하고 성격도 좋다는 평도 많이 듣는데(장점만 썼습니다.욕하지마세요 ㅠㅠ)
그리고 말빨도 꽤 있는데....
왠지 그녀앞에만 가면 기가죽어서 ㅡㅡ;;;;;;;; 현재 굉장히 위축되있습니다.
남자분들. 저런 성격의 소유자앞에서 어떻게 대하세요???
전 그 여자 앞에만 가면;;; 막 헛소리나 합니다. 쩔쩔매고 이러는 건 아닌데,
그냥 앞뒤안맞는 엉뚱한 말 어색하게 하고있어요. 이런 줸장.ㅡㅡ
사랑은 둘째치고, 제가 이렇게 ㅂㅅ이었는지 회의감이 들어서요.
다른 남자분들은, 이런 여자 어떻게 대하세요???
저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