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외도를 눈치를 챈건 작년여름인데요...지금까지도 질질끌고잇네요..
확실한 물증을 잡아 그여자 전번을 알아 낸뒤 그여자한테 저나를 해서 만났습니다.그게2월달이였죠...
근데 그여자참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자기도 여자고 결혼한 여자가 어떻게 그렇게 말을할수가 있을까요???제가 바보같아서 그런지 그날 만났을때도 그냥 부탁조로 말을 했죠.. 지금에와서는 후회가 되네요...제가 우습게 보였나요.
남편 성격상 먼저 끝낼꺼같지 안아서..근데 그여자 하는말 남편간수잘못해서 남편 밖으로 돌게 해놓코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나참 어의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글케 말하고는 울기시작하는거에요..내앞에서 남편사랑한다고 지금도 사랑하고있다고 그말을 듣는순간 멍하더라구요 나보고 남편 사랑하냐고 나참 어의상실...내가 그래서 글엄 이혼하고 같이 살으라고했더니 자기는 이혼은 못하겟데요 애덜땀시 애덜이 중학생...남편보다 9살많은 연상녀... 그날 만나나서 안만난다는 각서까지쓰고 헤어졌습니다..손바닥도 마주처야 소리가 난다고 그여자만의 잘못이 아니니까 그냥 그러고 그여자를 믿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근데 5달쯤에 신랑 핸드폰에서 그여자가 보낸 문자를 보게됐어요....
신랑은 머 그여자가 술먹어서 생각나서 문자보낸거라고 둘러대더라구요..그때정말 제가 미쳐서 살림살이 다때려부셨습니다...그 배신감....
근데 그문잔 연락안하고 지낸사람문자가 아니였어요....
연락안하고 지낸사람덜은 안부조로 묻겟죠??
문자내용이 답장식이더라구요.....
그여잘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니 불륜사실다 폭로한다고하니까 그게 겁이 났던지 헤어진다고 하고서 뒤에선 할짓다하고 다니고...
남편말루는 지금은 깨끗이 헤어진상태라고하는데요...
그말을 믿을수가 있어야줘...속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여자문제로 힘들어할때 이혼하자고할때 콧방귀도 안끼더니만 여샌 자기가 이혼을 하자고 하네요..우리둘이 성격이 안맞는다고.....
바람피는 남편하고 어떻케 트러블없이 지낼수있겠어요??
그여자가 나한테 하는말이 우리부부 사이안좋은게 자기탓이 아닌데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자기를 개입시키지말라하더군요...지금심정으론 그여자집에가서 확다가서 불어버리고싶어요.다뒤집어놓코싶은 맘입니다.
나도 남의가정 깨지는거 싫어서 애덜이 먼죄가 있어서 그상처다 받으면서 살아가나 싶은 생각도들고 그 여자남편도 지금 이상태로 아무일없다는듯이 잘살고있는데 그남편한테도 상처주는거같아서 참고있었는데 그여자 하는짓을 보문 울화가 치밀어여...
지금 몸에도 이상이 있어서 부인과를 다니고 있는데....
불임이 될가능성이 크다고 그러네요...그냥 잊고 살고 싶은데 그것도 맘데로 되지도 안코
불면증으로 잠도 제대로 못자겟고....두 년놈들을 정신차리게 하는방법이 없을까요???
지금은 그냥 이혼해주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자꾸 지난 일들이 생각이 나서 하루하루 사는게 고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