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올해 24살
나에 친구 이야기를 잠시나마 쓸까한다..
어제 친구에게 갑작스레 전화가 왔다.
"야! 나와 나 오늘도 용돈탔다!"
나는 망설임도 없이 바로 옷을입고 집앞에 나가니 내 친구는
보지도못한 투스카니 새차를 타고 집앞에서 있는게 아닌가..
내친구는 남자들이 봐도 정말 매력적이고
잘생겼다..웃을때는 눈웃음에 살며시 지는주름살
살짝 들어간 보조개 목소리마져
식용유가 콸콸..넘치는 살짝느끼한정도?!
여자들이 빠져들만한 남자다!
그놈에겐 요즘 9살 연상여자친구가있다.
OO패션 디자인팀장 이라고한다..
여자친구가 따로사는데 매일 실컷친구들과
놀다가 저녁 10시면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온다.
"쟈기야~언눙와~웅?"
불이야 불이야 친구는 바로 달려간다!
다음날..여자친구는 출근을했고..내친구는 일어나서
베개 밑을 들춰보면 항시 30만원이 있다고 한다.
또 그 30만원을 들고 우리집앞에 와서 나를 불러낸다..
나는 내 친구에 솜씨가 부러운걸까..
그여자가 부러운걸까..
내친구에 차도 여자친구가 사줬다고 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