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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의 공개처형 장면 ㅎㄷㄷ ;;;;;;;;;;;;;

차이니즈싸... |2007.09.19 13:14
조회 7,608 |추천 0



한 10대소녀가 공안에 붙들려 사형장으로 향하고 있다.



소녀는 고의살인범 루진펑(陸金鳳)이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소녀가 살인범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중국에는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누명이 씌워져 사형당하고 있다고한다.


공안이 사형수들을 줄 세우고 있다. 맨 오른쪽 남자는 저항하고 있으나 공안들이 달려가 제지시키고있으며 소녀 역시 그 쪽을 바라보고 있다. 사형집행자 외의 공안들은 뒤에서 한가하게 구경하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수많은 일반 민중들이 보인다.

강력한 화력의 아카보(AK) 소총으로 소녀의 뒷머리를 겨냥하고 있는 처형의 순간, 소녀의 팔을 잡고 있는 두 공안들이 머리를 숙여 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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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인권이라는 말이 무의미 한듯....

어린소녀를... 아무리 무슨 죄가 있다고 해도 그렇지...

한국에 태어난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섬뜩하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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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aaa|2007.09.21 11:14
근데 나는 가끔.... 우리나라도 저런게 있음 좋겠다 싶을때 있다...정말이지 법이 너무 관대해서 수많은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두번죽이게 될때마다... 우리나라도 저랬으면 좋겠다 싶다...유괴범부터 시작해서...가끔 한번 본때를 보여줬음 싶을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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