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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다니긋다..

젝1 |2007.09.20 12:11
조회 208 |추천 0

참.. 이렇게 써서라도 풀어야지

 

모 기업에 플젝 하러 왔다가.. 플젝 끝나고나서도 어이어이해서 남게되엇다..

 

내가 미쳤지.. 제기랄 그냥 나갔어야 하는데

 

어차피 나가면 다른사람 구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사람 와봤자..

 

서로 고생하니까 그런거 보기 싫어서 결국엔 내가 그나마 아니까

 

그깟 2-3개월쯤 못버티겠냐는 생각으로 남아뜨만

 

이건 모.. 아.. 계약직의 비애인가..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다 나가고 나혼자만 남아서 점심딱히 먹으로 갈때도 엄꾸

 

시반 인제는 일부러 점심은 제끼고 2시 이후에 한산할때 조용히 나가서 먹구오는

 

이 그지같은 심정.. 아.. 오늘은 또 계약 더 연장할꺼지? 이래싸고.. 안할꺼야 네버네버

 

머..? 언제까지 있는다고 하니까 입으로는 나가면 죽어버릴꺼야.. 맘에도 없는소리하고 있으시네요..

 

시반 우울증생긴거 같고.. 맘같아선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약속은 약속이니까

 

버티기로 한다지만.. 아.. 짜증 이빠이.. 욜라 힘드네..

 

아 썅.. 배 조넨 고프네.. 이따 2시쯤에 밥이나 먹으러 가야겠다..

 

이딴거 가지고 고민한다고 모라하실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구처럼 빈대붙으면서

 

붙어다니는거 싫구.. 왠지 같이 밥먹으러 갈때도 꼽사리 끼는거 같고

 

아.. 이심정 아는 사람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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