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방에서 잠을혼자자는데요
혼자잘떄야 어쩃는지 저쩃는지는 모르겠는데...
꼭 옆에 누군가있으면
다음날 아주개갈굼을당하죠.
친구중에 술먹고 저희집에서 항상자고가는친구가있어요.
제 침대가 싱글이라 비좁아두 항상 같이 잤었는데..
언제부턴가는 저희집인데두 불구하구 제가 바닥에서자거등요
이유인즉슨 제가 더듬는다는겁니다..
머 가슴만지는건 기본이고,
팬티속으로도 손이간다는거지요.ㅠㅠ
처음엔 친구가 계속 장난칠려고 하는지알았는데 ..
어느날은 뭔가 이상해서 눈떴더니 진짜 제 손이 친구바지안에있는거예요
너무놀래서 뺴긴했는데 좀 그렇다라구요,
물론 꿈에서는 제옆엔 이쁜여자였는데 ..
왜 자꾸 친구가옆에있는지.
암튼 손버릇안좋다구 그러는데.. 뭐 난 모른다라고 발뻄을하죠
집에서야 그러면 상관없는데
전에한번 아는여자랑 찜질방엔갔어요..
씻구 나와서 잠을청했죠.
일어나니 그여자가 그러더군요.
오빠 잘떄 있잖아. 막 낑낑할라구했어 ..
왜그랬어 ? 그러는데 진짜할말이없더라구요...
ㅋ_ㅋ
아 진짜 그떄두창피했는데 한번대박은
제 친한후배랑 술을먹구 저희집에서잤어요
후배가 설살다가 파주로이사가서 출근하기 힘들기두해서 간단히 저희집에서먹구
자고가기루했는데 ..
그날은 더듬진않았는데 정확히 아침 7:30 분에 일어났는데.
눈을뚜는동시에 후배랑눈을떴는데 아니...................
제가 다벗고자는거예요 분명히 바지입구 티입구잤는데..
팬티도 안입고 있는데..
그냥 좀 뻘쭘해서 허허..
왜 이러지 하구일어났는데 ...
그후로 그후배가 저에게 거리감을두는것같애요..
그리고 중학교떄 친구들이랑놀러가서 텐트에서 자다 다 앉아있구
한놈자다가 갑자기 텐트구석에대구 막 흔드는데
그거가지구 1년놀렸는데.......
이젠어떡하죠
도저히 안고쳐지내요
잘떄 스키니진입구 주머니에 손이라두 넣고자야하나봐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