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연습후에 잇던일입니다 ㅎ
저희동네 모텔촌을 지날때엿습니다
어떤 이쁘장한 여자분이 말을 걸어오더군요ㅎ
어늘한 말투로
"저저기 아 아 저기 제가 여기 처음와서 그러는데요 여기근처 아.. 모..모 .. 모텔?
아맞다 모텔! 모텔어딧는지아세여 ?라고 묻더라구요
하지만 그주변엔 10개 넘는 모텔이 잇엇기에
" 예? 어디모텔말하시는지..? "
그랫더니 손으로 가르키더군요 저근처라고
마침 딱보이는 모텔이 잇길레 대려다 줬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러더군요 중국에서 관광왓는데 혼자라고
술같이 먹을순 업냐고 그래서 망설이던차에 친구가 옆구리 쿡쿡찌르면서
나먼저갈테니 놀라고 하더군요.. ㅎㅎ
이런경험이 처음인지라 어찌할바 모르고 잇엇는데
친구가 나먼저 같다하고 막뛰어 가더군요 -_-;
그래서 어찌저찌하여 술집을 갓는데 여자분이 춤추고 놀고 싶다구해서
노래방을갓드랫지요 근데 불러달란노래가 다 여자노래.. 아놔!!
제목소리가 굵거든요-_-;
근데 중요한건 지금부터입니다
노래를 부르고 잇는데 뒤에서 앉더니 우리 오늘 남자여자로 지내볼래요 ?
이러는겁니다;
분위기상 예;; 그랫더니 막 앉고 뽀뽀하고..;
약간 취한상태엿기때문에
머 오크도 아니고 기분좋앗더랫지요
그렇게 놀고잇는데 그분이 그러더군요 남자친구랑 헤어졋다고
그래서 힘들다고 .. 저도 그런경험이 잇엇기에
힘내라고 막 그래줫더니 좋은 사람이라고 제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2시간여 놀고 .. 술집을 가려햇는데
딱히 갈때가 업더군요.. 그래서 좀걷다가.. 갑자기 졸리다며
방을 잡자구 하더군요 .. 그래서 방잡고 들갓는데.. 휴 ㅎㅎ
그담부턴 상상에 맡기겟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후회도 대구 솔직히 중국여자라
성병이 걱정이됩니다.. 아.. 이걸 어찌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