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자주 오는건 아니지만 가끔 pc방을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한사람의 금연자로써 pc방 갈때마다 화가나서 나오게 되네요
뭐 안가면 되지란 말씀 하실수도 있겠쥐만.. 용무가 있어 가끔 이용을 하곤 한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 의건을 듣고 싶어서요 pc방에 가면 금연석이란 자리가
표시되어 있는데 금연석이란 표시만되어 있을뿐 모든 흡연자들은 금연석이란
말을 무시 한채 흡연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pc방에서 알바 하시는 분이나 사장님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상관을 안하더라구요
분명 법에 걸릴텐데.. 그리고 시설이 잘된 pc방의 경우는 따로 되어 있어 좋긴 한데...
모든 pc방이 그럴수는 없기에 그냥 가끔 동네 pc방을 이용 하곤 한답니다
한때 저두 흡연을 했지만 지금 금연한지 5년이 되어서 인지 담배냄새만 맏으면 속이 울렁
거리더라구요 pc방 뿐만 아니라 금연구역에서 아무 꺼리낌 없이 흡연 하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