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돕기 위해 임사장의 일화를 적어봅니다.
봉남이는 48이다..드디어 회사를 차리고 소시적 그녀를 만나 애 둘 낳고 살고 있다.
경리를 새로 뽑고 드디어 일을 시작할 무렵 역시 그의 습성이 나타난다.
미스리가 타이핑을 칠때 괜히 뒤에 쳐다 보면서....타이핑 잘한다고 말하면서
은근 슬쩍 몸을 탐닉한다.."음 가슴은 절벽이고 힙은 죽이고..얼굴도 음 괜찮고..눈은 아주 섹시해"
그리고 나서 커피를 마시고 슬슬 작업에 들어간다.
봉남이는 퇴근 하는 미스리에게 "오늘 맛있는게 사줄게 입사 기념으로 하면서" 자릴 만들어
여느때와 같은 코스로 안내하기 시작 1차로 고기를 먹고 2차로 맥주를 마신뒤 다들 돌려 보내고
봉남이는 미스리를 차에 태워 데려다 주며 매너남이란 인식을 심어준뒤
담날 " 어제 잘 들어갔어"하면서 걱정해준 냥 아웅 거리며 해장을 시켜 준다면서
점심에 해장국을 사준다..또한 그녀가 치마를 입고 온 날이면 안 보는 척하면서 다릴 응시하고
화장실에 달려가 다음 작업을 구상한뒤 다시 미스리를 불른다..이제 그녀와 봉남이는 어느덧
친근한 관계가 되었다 드디어 봉남 단도 직입적인 작업에 실시 둘만의 자리가 되자
살짝 그녀에게 제한한다....용돈 필요하면 말하라고 .(이뜻은 공짜가 아니다..용돈 뒤에
몸을 담보로 상부상조 한잖거다..)이 제안에 머리가 좀 되는 미스리는 밥을 하듯 뜸을 드리며
이새끼를 어떻게 요리할까 구상하지만 일부 머리 나쁜 여자들은 그저 봉남의 실체에
몸 뺏기도 돈 뺏기고(사업자금이나 여자한테 돈 빌려 달라고하면 적은 액수라도 그런 사람 절대
만나지 말것..)하지만 미스리는 점점 봉남이에게 사랑을 느껴 주체할수 없는 욕망의 그물에 갖혀서
몸을 허락하고 저항할수 없는 검은 그림자에 갇혔서..그만..
그 후 1년 뒤 봉남이는 또다시 미스 김을 채용 미스리를 떼어 놓고 또다시 작업한다.
유부남들은 가정을 지킨다..그러면서 앤을 만드는 이유는 가정에서 느낄수 없는 스릴과
섹스를 공유하기 위함이다...옛날의 왕들 보아라 삼천궁녀와 그렇게 많은 여자들을 거느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수컷들의 습성이다...이 습성의 뿌리를 고칠수는 없지만
피해 갈수는 있다....그러러면 그런넘들 한 여자한테 절대 뿌리를 놓지 않으므로 그런 넘들한테
넘어가다가 괜히 애 낳고 비련에 여주인공 되지 마라..
유부남 편안함을 가장한 늑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