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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요! 좋죠! 그런 넘들에게는 그런거 해주고 싶죠!
저또한 조금은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날 배신한 사람에게 복수라는것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치만, 복수라는거 해주기 위해서는 내가 넘 많은 힘이 필요
합니다. 몸과 맘이 지치죠~ 그런 가치없는 사람에게는 무시하고
뒤돌아 보지 않는것이 가장 큰 복수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또한 힘들다는거 알죠.
머리로는 복수를 생각 하지만, 가슴으로는 그사람을 안아주고 싶은 맘.....
세상에 있는 사랑은 왜? 변할까요? 그냥 처음 그 맘 그대로이면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