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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는 제남자가 되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않는 현실..

남친이라는 사람과 당신이 한사람에게 몹쓸 짓을 했다는거

변하지 않는 현실이죠..

살아온 날들보다 더마니 남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양심을 가책을 느끼지 않을런지 궁금...ㄸ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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