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아끼는 동생이 하루 종일 웃고만 있습니다.
슬픈일이 있어도 웃고, 직장상사한테 혼나도 웃고,
애인이 호주로 바람피우러 떠났는데도 웃고,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넌 왜 이렇게 하루 종일 웃고만 있냐?"
그랬더니 동생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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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웃더라구요
옛말에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면 그런다던데,,
도대체가 고칠 수가 없습니다.
부디 립흘로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대.한.민.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세요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