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회사 맞습니다
하지만 절대 JU같은 개쓰레기 사기나치는 회사따윈 아니구요 ㅡㅡ
미국에서 시작해서 현재 전세계로 퍼져잇는 안전하면서도 힘든사업입니다
생각도 해보지도 않고 욕하는 그런 망발하지마시구요
저희 부모님 그사업현재 12년째하시고계시면서 저희 형이랑 저 둘다 미국으로 유학보낼정도로
경제적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JU처럼 가만히 앉아서 돈버는사업은 절대아닙니다
발품 팔아가시면서 12년동안 하고싶은신것들 다 포기하면서 열심히 하신결과입니다
제발 제대로 알고 말하시길
글수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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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글에 말들이 많아서 몇자 더적습니다
전 암웨이를 두둔하기보단 저희 부모님을 두둔하고 싶엇던거구요
어떤 아들이 부모님이 열심히 하는사업 욕하고 싶겠습니까 (그게 불법이라면 모르겠지만)
뭐 저희 부모님떄문에 빛이 수두룩?
암웨이는 제품을 사서 파는게아니고
제품을 파는곳을 알려줘서 거기서 물건을 사서 쓰는거구요...
직접 물건을사서 팔고다니는 장사가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한다면야 저희부모님도 빚에 시달리셨겠죠 당연히
암웨이 제품성능은 과학적으로도 많이 증명됬고 저도 직접쓰면서 좋은거 느낍니다 솔직히
제 부모님이 사업자라서 두둔하기보단 저도 따지고보면 한명의 제품사용자인데
거짓말하고싶지도않구요
그리고 몇몇 말심하게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세상이 호락호락 하게 보이냐구요?
전 지금 20살에 부모님한테서 완전히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살아가고있습니다
용돈? 스무살 정확히 2007년 1월 1일이후로 돈한푼 받은적없구요 (단돈 100원도... 이건 저희부모님이지만 좀 너무하네요 ㅜㅜ)
매달 50만원씩 월세내가면서 하루에 알바 3탕씩 뛰고있구요
정말 세상살기 힘든거 몸소 느끼면서 살구있습니다
정말 쉽게 버신돈으로 절 키우신거라면 이렇게까지 아들 고생하는거 보시면서 키우시겠습니까
솔직히 전 부모님 존경합니다
그사업 하시면서 노력한만큼 자유를 얻는다는거 옆에서 보면서도 충분히 깨달았구요
정말 해보지도않고 말하시는거 좀 보기 껄끄럽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가 보고 느낀거는 모두다 진실이라고 감히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제가 본 그사업은 비젼이 있고 노력한만큼 얻기에
저도 나중에 제가 하고싶던일(뮤지컬) 하면서 그사업 병행할생각도 하고있습니다
전 저희 부모님이 암웨이 사업자시라고 당당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어디가서든 뭐가 부끄럽습니까
그리고 인터넷이라고 반말까지마십쇼
못배우신거아니면 예절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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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이 장난아니네요 ㅎㅎ
아무래도 이렇게 하면할수록 제 얕은 지식으로 제부모님 욕보이는꼴밖에안되는거 같아서
이글지우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한테 하실 말들 많으시면
이두개 이메일로 직접 메일 보내주세요
다하나하나 성실히 제가 아는 소견안에서 답변해드리죠
그리고 ip MDAwMGQyM2Y6
진짜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메일주소나 연락처좀 알려주시죠
진짜 딱 면상까고 얘기좀 해봅시다
뭐 얼마나 잘 아시길래 그렇게 다단계 어쩌고하시는지 정말 제대로 한번 얘기나 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