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한달 정도 되어 갑니다
문제는
자위행위에 대해서인데요
결혼후
남편이 새벽마다 일어나서
부부관계 하자고 깨웁니다.
맞벌이 부부라
출근해야하고 잠와 죽겠는데
오빠 "제발" 못하겠어라고 잠결에 말하면
그럼 자기를 안고 있어 달라네요
오빠는 저를 한손으로 안고 한손으로 합니다 T.T
저는 잠결에 안고 있고
T.T
남편도 금융권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매일 퇴근시간이 8~9시인데 피곤할텐데..
저는 평일엔 피곤해서 도저히 못하겠고 주말에 하고 싶은데
매일 새벽마다 깨워서 사람 피곤하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T.T
이렇게 성욕이 왕성한 사람인줄 몰랐어요
그리고
바람피울까 걱정도 되고 T.T
저도 하고는 싶은데 몸이 안따라주니
계속 스스로 해결하게 되는데 계속 이래도 되나 걱정도 되고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