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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

깽이 |2007.10.02 16:40
조회 271 |추천 0

제가 9월27일 KT익산지점 박00이란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통화를 하게된 이유인즉,

이번추석때 시골집을 내려가서 전화명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끔 집에 갈때마다 한번씩 보곤해서 그날도 대수롭지 않게 명세서를  봤는데 집전화가 정액제에 가입이 되어 있더군요. 시내3300원 시외1900원 그런데 제기억으로는 저희 집전화가 아무리 많이 나와야 7000원 8000원 인데 정액제때문데 10000원이 넘게 나온거예요.이상하다 싶어서 아빠한테 여쭤봤더니 저희 아빠는 가입이 되어있는지도 모르시더군요..그래서 9월27일날 100번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말씀이 2002년 9월에 가입이 되어 있다고..

그런데 제기억으로는 분명히 몇달전만해도 정액제라고 안되어 있었던거 같은데 무슨말이냐고
누구 동의받고 가입시킨거냐고 물었더니 그럼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더군요. 그러고는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익산지점 박00이란 사람이더군요. 아버지하고는 통화를 하고 해지시킨다고 했답니다. 그럼 가입하지도 않은 정액제때문에 낸 요금을 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환불은 못해준답니다. 제가 왜 못해주냐고 본인동의없이 마음대로 해놓고 이제와서 그러시면 누가 이해를 하겠냐고 따졌더니 박00이란 사람왈..안들립니다.끊겠습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열받아 죽겠는데 환불해달라고 따지니까 안들린답니다. 그래서 이양반 장난하시나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들린다고 끊겠다던 사람이 지금 당신 뭐라고 했냐면서 말함부로 하지말라고 저를
다그칩니다 그러고는 끊어버립니다. 저 이때부터 이성잃었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왜 맘대로 끊으시냐고..그랬더니 또 안들린다고 끊는다고 합니다. 완전 어이상실입니다.그래서 제가 야라고 소리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다 다를까 안들린다고 끊는다는 말밖에 안하던 사람이 누구한테 야라고 하냐고 저한테 그러고있습니다. 안들린다고 끊는다는 사람이 그런소리는 잘도 알아듣나 봅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성함이 어떻데 되시냐고 물었더니 아주 당당히 박00이라고 말해주더군요. 저 어제 이사람때문에 길거리에서 뒷목잡고 쓰러질뻔했습니다. 굴지의 대기업이란 KT가 고객응대를 이따위로 하다니..참 어이가 없습니다..지금도 그 박00이란 사람때문에 울화가 치밉니다. 100번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그 상담원도 자기같아도 열받겠다고 진정하랍니다. 100번에도 환불요청했습니다. 어제 그 박00이란 사람이 그따위로 응대만 안했어도 저 이렇게 안됐습니다.. 왜 안되는지 조근조근 고객이 알아듣게 말을하려고도 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답니다. KT는 시골노인분들 등쳐먹고 사는 기업입니까?? KT홈페이지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그러고나서 잠시후 그 박00이란 사람한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하고 통화해서 6개월치 환불해주겠다 했다고 합니다. 저 또 따졌습니다. 그럼 2년치 해준답니다. 안된다고 안들린다고 끊을땐 언제고 이제와서 왜 해주시냐구 물으니 자기는 안들린다고 끊는다는 말 한적 없답니다. 이사람 완전 사람갖고 장난합니다. 제 인간성의 한계를 테스트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럼 제귀가 이상한거예요 그랬더니 아무말 안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막말해서 끊었답니다.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그러면서 하시는말..나도 당신 아버지하고 연배 비슷한사람이라고..그래서 어쩌라는 건지..저 여기서 참지 못하고 한마디 했습니다. 나이 드실려면 곱게 드시라고..그리고는 아저씨하고 대화하기 싫으니 전화끊으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100번으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그날 저녁 그 박00이란 사람 윗사람이며 과장이란 분이 전화하셔서 대신 사과한답니다. 그런데 이분도 2년치밖에 못해준답니다. 고지서 확인안한 우리 잘못이 더 큰거라면서..완전 어이상실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가입해놓고 저희 잘못이라니...시골집에 하나로전화만 들어가면 바꿔 버리고 싶습니다. 제가 흥분한상태에서 두서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이해하시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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