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생각 하면 너무 우낀일이기도 하구요...
제가 올해 17살 인 학생입니다.
이벤트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운좋게)
처음 이벤트 아르바이트를 해보아서 정신이 없던 도중. 딱 눈에 뛰는 저보다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있더군요.. 처음엔 그냥 "아 이쁘다"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전 참고로 하루 아르바이트 입니다 그여자도 처음 알바를 하는것이여서 단 3시간안에 가치 알바하면서 좀 말을 건낼수있는 사이가 되엇습니다.하지만..
나보다 어려보이는 그여자가 무려 25 세 이랍니다 -_-;;;
그소리에 장난 하는줄알앗는데..정말이더군요...ㅠㅠ
속으론 정말 나 운도 없는색기군아 생각 했어요..ㅠㅠ 본지 6시간도 안됫는데..왠지 만이 끌리더군요... 물론 나이에 쫌 어이업엇지만요 ㅠㅠ 알바 다하고 마치고 헤어지는시간 정말 연락처라도 알고 싶엇지만.. 25살인데.17살이랑 놀아줄려고 하겠습니까?그것땜에 물어 보지도못하고
헤어졌습니다..ㅠㅠ 정말 후회되더군요 더군다나 그누난 차도 있더군요 ㅠㅠ 정말 어려보이게 생겨서 운전하는모습이 영 어린애 장난 처럼보이고 ㅠㅠ 아 가따와서 그누나 생각 밖에 안납니다.. 휴 ...제가 연상을 조아해써도 이렇게 차이 나는 연상좋아해보는건 처음입니다.
저도 바로 반하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ㅠㅠ 휴 저 17살이라서 정말 그거땜에 미치겠습니다..ㅠㅠ 휴 여러분 보시고 정말 좋은 의견좀 내주세요...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됩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