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썻을땐 그냥 자신이없어서 글을 지워버렸어요
중복된글 보셧다면 지웟다고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또 올려서 죄송해요. 그땐 그냥지워버렷거든요;;
여기서 쓰시는 분들 보시면
대부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고민을 쓰고 전 그런 글 을보면서
교제를 하고있는 동안은 헤어질일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남자는 저와 다른남자와 있는것을보고
감정이 식었다면서 말합니다
그 전날까지는 누구못지않게 연애를 했습니다
헤어짐? 생각도 하지않고 커플링 마추고 그랬습니다
한순간이였어요
저한테 줄곳 그 남잔
서운하단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제가 사귀고 전화를 처음 걸던날 그게 뭐가그렇게
기쁜일인지 너무 행복하다면서 너가 전화해준게 첨이라면서
들떠있던 그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저는 아직도 좋아하지만, 감정이 식었다는 말과함께
싸이에 글을 썻습니다 못할짓을 한거죠
"시간을 갖자" 라고 그런 글을 보자마자 그 사람은
이별의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밤,
제 예상을 적중 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 어제만해도 남부럽지않던
연애를 하던 우린데 한순간이였습니다
일시적인 질투이였을까요?
저한테 진심이 보이지 않았다는 뜻으로 애길합니다
전표현을잘못하는성격입니다그리고문자를하다그사람이씹으면
무슨일이있나 귀찮은가라는생각에 몇번을 쓰고 궁금해도 꾹참습니다
밀고당기기? 이런게 아니라, 전 제표현을 제대로 하지못한겁니다.
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헤어진이유도 모른채,
전 아직도 좋습니다
잊을수가없어요. 잡고싶은데, 자신감도없고
제가너무구차하게매달린적이많아서더이상잡을용기도없습니다
왜 헤어지자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