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건 알겟지만... 이렇게 개념이 없을줄이야.........
낮에 사람이 없어서 택배를 못받았습니다. 근데 택배회사에서 연락 한통없어서.
아직 배달중인가 하면서. 그냥 별 신경 안쓰고 저녁쯤에 퇴근하고. 핸드폰 수신함을
확인 하던중 문자 메세지 한통 들어 온걸 봤죠..-_-.
"택배 아파트 소화전에 있습니다. CJ택배 문자 한통...--_-;
층 소화전 아시죠..거기 문열어 보니..덩그러니 들어 있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흥분되고..화가 나서 감정 조절이 안됩니다..
이대로 전화 해버리면 쌍욕할까봐.. 사람답게 한마디 할라고 참고 있는데..
뭐라고 따끔하게 한마디 해버리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