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가 생리할때 남자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해바라기 |2007.10.06 00:21
조회 132,586 |추천 0

이글 쓴지 좀 되갖고 잊고 지냈는데 어느새 리플짱이 되어있네요...

 

나는 단지 "어 저거 내가 쓴글 제목이랑 똑같네" 이러고 클릭해서 읽어보니 제글...ㄷㄷ

 

이여자랑 헤어졌어요 ㅋㅋㅋㅋ 사귀는사이도 아니였지만...아프다고 해서 약사들고 가고

 

집앞에서 기달리고 했는데 이게 부담스럽데요...그래도 저는 너무 좋아서 자꾸 전화하고문자하는데

 

답장한번 안해주길래 열받아서 친구네 집에가서 잘걸 알면서 집앞에서 기다린다고...

 

3시간 기달린다고 하고 베짱부리다가 결국엔 안오길래 연락 끈자고 했는데

 

또 미련이 남아서 다시 연락 했더니 울면서 그만하자고 더이상 연락하지 말자고 그러더군요...

 

학교에서도 보게되었습니다 친구들끼리 웃으면서 떠들고 있다가 저와 눈이 마주치니

 

웃던얼굴이 순간 못볼걸 봤다는듯이 얼굴 표정 싹 바꾸고 돌아서버리더군요

 

이여자 정말 좋아하는데 놓치기 싫은데 친구이상 감정없다고 하고...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리고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서 많은걸 못해줍니다 맨날 버스같이 타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날도 우리집 반대방향 버스타고 여자애집앞까지 대려다주고 그냥 다시 집가는 버스 타고 왔어요...

 

아무튼 많은 조언 감사해요 언젠간 이조언들 써먹을때가 있겠죠..?

 

 

아 헤어졌다는 표현을 제가 잘못썻네요 서로 모르는사람처럼 추억을 다 잊어버리자고 남남처럼 지

 

내자고 여자애가 그래갖고요...

 

그리고 여자애가 진짜 마음 없다면 친구사이라도 남자와 여자간에 안아달라거나 손잡고 커플처럼

 

다닐필요없죠? 커플처럼 서로 껴안고 걸어다닐필요 없잔아요 사람 마음 다 흔들어 놓고

 

고백하니 친구이상 감정없다...그리고는 저보고 잠시만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 둘이서 여행가자고 했는데 같이 간다고 그러데요 거기다가 커플끼리 겨울에

 

스키장 가는데 나는 여자친구 없어서 못간다고 말하닌깐 자기가 같이 가준다고 그러던데요

 

 

그래서 저는 얘도 저한테 마음이 있다고 생각 했구요 뭐 착각이라면 착각 이겠죠

 

이정도 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하는 여자분들도 많겠지만 저처럼 오해를 가질수 있는

 

남자도 있다는거...

 

그리고 약사들고 집앞에 간건그전날부터 계속 배아프다고 저한테 전화상으로 말했고 거기다가

 

 여자애가 혼자 살기 때문입니다 혼자 지방에 내려와서 원룸에

 

혼자사는데 아무도 안챙겨주고 있을거 같아서 찾아 간겁니다...집에 사람들도 있고 그러면

 

제가 왜 찾아 가나요? 가뜩이나 그 원룸 주변일대가 유흥업소가 많고 그원룸 사는사람들이

 

유흥관련 사람들이 많다보니  위험하고요 여자애가 밤에 잠을 잘못잡니다 맨날 밖에서 싸우는소리

 

술취한사람 꼬장피고 그러다보니 잠을 못자서 매일 새벽 4시가 되어서 잠들고 그럽니다

 

이런소리 듣고 걱정 안할 남자가 있나요? 그것도 좋아하는여자애가 이러는데

 

제가 얼마나 뭐했으면 여자애가 잠 잘오게 자장가 불러달라고 해서 자장가 연습까지 하겠습니까..

 

노래방에서 노래불러본적도 없는 제가...

 

---------------------------------------------------------------------------------

 

 

 

 

 

 

오늘 수업끝나고 과방에 잠깐 들릴까 하다 일찍끝났다고 먼저 내려간다고 문자가 오길래

 

냅다 뛰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버스를 타고 내려갑니다 말을 걸어도 무표정 멍하니 가만히

보고있더군요 말을걸어도 별다른 반응도 없고...결국 여자친구네집앞 골목...잘가라 그럽니다

어제 술많이 마신거 같은데 속도 안좋은데 집에가서 쉬라더군요...좀있다

과외가야 한다고...저는 말없이 걸어갔습니다

 

아무리 속아프고 기운없어도 같이 있어줄수 있는데...예정에도 없는 과외...아는 고등학생이

낼모레 시험이라고 봐줘야 한다는데 할말 없습니다 그럼 저녁에라도 볼수 있는데

그냥 가라네요...저녁에가 문자를 보냈더니 답장이 오더군요

 

요즘 몸이 쫌 예민해질때가 되어서 그런거라고 걱정 말랍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남자분들|2007.10.13 13:43
생리통을 느끼고 싶다면 송곳으로 배를 찔러 보세요. 허리가 끊겨져 아플때까지 윗몸일으키기를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똥 싼 다음에 안닦고 하루 종일 있어 보세요
베플유부장|2007.10.06 14:07
형이 얘기 해줄께 여자들은 그날이면 2중인격이 확실히 들어나는 날이야 형은 와이프 그거 하는 날엔 숨도 못쉬고 네네 그런단다.. 근데 중요한건 네네 거려도 쌍소리 다 듣는다는거지..
베플아흑.|2007.10.13 10:23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제발 부탁이니까 대신 해주세요 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