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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시작하려는 새내기xx입니다.

고민 |2007.10.07 01:32
조회 236 |추천 0

네이특 톡만 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내요

 

톡 여러분의 진지한 리플 부탁드리면서

 

제 고민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름 게임도 하고 싸이 확장메인도 만들면서

 

그렇게 방탄된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소개시켜준 그녀가 너무 이뻐서

 

진짜로 그날만나서 별거 다물어봤습니다.

 

저보다 한살어리구요 귀엽고 이쁘고 순진하고

 

나이는 고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저란놈은 키작고 몸무개나가는 그런놈입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꼬리표가 돼지.<--입니다.

 

나름대로 살뺀다고는 하는데 빠져서2~3키로씩 빠지고..

 

도로 찝니다.ㅠ

 

제가 말이길엇내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녀는 제게 눈에 넣어도 안아플 여자입니다.

 

그만큼 그녀를 사랑합니다.

 

어느날

 

"xx야 데이트나 할까?"라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랫더니

 

"좋아여"하면서 답장이 오더군요

 

정말 좋앗습니다. 그래서 그날부터 알바[땜빵]을 하면서

 

돈을 한푼 두푼 모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모은돈이 20만원이내요

 

아직 어려서 많이 쓰고 그럴 나이는 아니거든요 .

 

학생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돈을 모아서

 

데이트를 할까합니다. 그런데.

 

마땅히 놀곳이 없더군요

 

처음에는 놀이공원이나 가서 놀다가 저녁에

 

카페나 가서 그냥 이야기하다가 끝내던지

 

아니면 시내가서 놀다가 끝내던지.

 

할려고햇습니다.

 

문자를 보냇죠

 

"혹시 놀이기구 좋아해?"라고햇더니 고소공포증있다내요 ㅠ

 

그래서 "사람많은건 싫어하지?"햇더니. 또 싫어한대요

 

별수없이.. 고민중입니다.

 

연예 코치님들. 한수 갈쳐주십쇼

 

아직 어린 풋내기라고는 해도 여자하나만큼은

 

지킬자신있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전라남도광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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